글터

첫 주의 시작은...

[성원] K. 離潾·2006. 8. 21. PM 7:14:54·조회 458
집에서 엄청 떨어진 해안가에서
아침 9시에 만나 현장학습을 하는것으로
산뜻하게 시작했습니다.

대략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준비해야 했다는...
친구 차 타고 갔는데 대략 키 2 미터에 가까운
이탈리아 친구랑 덩치가 도라에몽 비율의 (생긴 것도 비슷함[폭소])
거대한 중국인 친구가 같이 타서 상당히 비좁았습니다

대략 재미있게 놀다 왔군요
마지막이 상당히 힘들었지만 ㄱ-...
지금 졸립니당...=_=

대략 수욜까지 에세이 아웃라인을 써야하는데
아직 백지로군요. (....)

..내일 수업 재낄까...를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근데 왜 과제물이 있는 날만 글을 쓰고 싶어 미치지...? 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