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만나서 반가워요.

G·2006. 8. 30. PM 2:37:12·조회 306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아, 잠수생활도 오래하면 숨이 차지요(...)

그래서 잠깐 왔답니다.

언니님이 집에 오면서부터 내 생활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공부할 책도 늘었고,

무엇보다도 다음달엔 중요한 자격증시험도 있어서 말이지요-_-;

토익공부도 해야하고.

정말이지 12월달까지 700점 이상을 받아야하는데에-

영어가 정말 싫습니다.

PSAT 모의고사도 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아.

그냥 저번에 한번 해볼걸, 이라는 후회감에 죽을 맛입니다.

아빠님은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이게 제일 다행스러운 일인것 같습니다.

8월 중순엔 수원에도 갔다왔답니다.

그때,, 모사이트 번개가 있어서 갔는데,, 엄청 여성스럽게 하고 갔습니다. 음하하핫.

머리는 짧게 자르지 못하고 어깨까지 잘랐습니다.

뭐, 앞머리 때문에 미용사아저씨가 숏컷은 무리라고 해서;ㅁ;

앞머리 기르길 기다리고 있는 중,은 아니고.

이 길이가 딱 좋다고 해서,, 그냥 내버려둘까 합니다.

아, 정말이지,,, 글터는 잘 돌아가고 있군요.

긴 글 쓰고 싶지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길게 썼습니다.

귀찮으니,, 읽을 필요는 없어요. 호호호.

그럼 다들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담에 또 올게요,,,라기보다도 심사글 있습니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