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스즈미야 하루히.......

·2006. 9. 2. PM 5:40:28·조회 225




그냥 어, 마스터 키튼, 몬스터로 잘 알려진 작가분의 신작 플루토를 사러

만화책을 파는 예스코믹에 갔다가,

NT소설 뭐 나온게 없나 보다가 스즈미야 하루히 1권을 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뒤에 나온

"우주인, 초능력자 어찌고 저찌고"

보고

피식 웃었습니다.

그리고 플루토를 집어들었는데,

나오는 길에 보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구입했더군요.-_-;

방금 전까지 읽어보다가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권까지 무난하게 구입하게 될 거 같군요;;ㅅ;

오늘은...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 "순례자"를 읽고 있습니다.

그다지 신기한 일은 없는 하루군요.

오늘도 즐겁게, 다들 편안하시길.








刈님의 쾌유를 빕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