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한참 남겨두고 벌써 수능끝나고 무엇을 할까를 고민하다.
KIRA·2006. 9. 2. PM 7:37:31·조회 336
에, 그렇습니다.
제목 그대로, '김치국 줄놈은 생각도 안하는데 숫가락부터 드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하하. -_-
첫번째 거론된 플랜,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기각되었습니다.
에,
요약해서 말하자면 '교무실 점령 후 교장실 점거'
민증에 빨간 줄 긋긴 싫어서 물론 기각 되었습니다. -_-~
두번째 거론된 플랜,
무전여행.
전원 아사하거나 동사, 혹은 자살 위험이 있으므로,
기각.
세번째 거론된 플랜,
교내 서바이벌(BB탄 사용)
현재 멤버모집중이랍니다. -_-ㄹㄹ
벌써 제가 속한 반에서만 해도 10명이상 전투참가의사를 밝혔지요. -_-ㅋ
뭐, 스쿨럼블의 힘이 강했달까나.
여튼 ,
무슨 '총' 을 살까
즐거운 고민을 하며
수능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ㄹㄹ
콜록콜록
저는 원래 있던거 들고 갈까 합니다.
허나.;
친구들이 에어코킹 들고 올걸 생각했을때,
전동건을 들고가는 것은..
이두마차를 상대로 탱크를 끌고가는 거랑 같은 플레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_-ㄹㄹㄹ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