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거참...

[성원] K. 離潾·2006. 9. 5. PM 7:30:41·조회 179
오늘 포샾 숙제 끝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잘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은 좋습니다만

제 디자인 세계는 언제나 선생의 그것과 반대되기 때문에

무슨 소리를 들을지 모르곘네요.

뭐, 아무 말 없이 F 나갈지도 모르곘고(....)



오랜만이 글이 써졌습니다. 과제물하면서 열심히 썼습니다.

물론 수정할 부분이지만 그래도 폴랩을 보던 지난 2주 동안

쓴 것의 무려 20배를 썼습니다.



















...그러나, 지난 2주 동안 쓴게 겨우 2줄이란거~(....)

























...그리고 과제물 끝나자마자 글이 안 써진다는거~



























...내일 시작하는 과제물이 다가오면 다시 써지겠지요.

..아마..(먼 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