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ㅇㅅㅇ;;;;;;

실버네크리스·2006. 9. 6. PM 5:10:06·조회 273

어디선가 아주 따끔한 비평을 듣고 왔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잘 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제가 이렇게 자만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평을 듣고서 제 글을 살펴보니 찢어버리고 싶더군요 -_-;;;;;; 어찌나 유치하게 보이던지.... 역시 그런 글들을 많이 접해보는 것 만르오는 안 되는 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친구들이 제가 별을 접는 거 보고는 이상하다고 하네요. 처음 별을 접을때
"너 이거 왜 접어? 좋아하는 사람 줄 거야?" 하길래 무의식적으로 "응" 이라고 대답해 버렸더니 알려달라고 난리입니다.. -_-;;; 그런걸 왜 궁금해 하는지.

ㅇㅅㅇ;; 얘기가 삼천포로 빠져버렸군요.
아무튼. 앞으로라도 더욱 노력해서 열심히 쓰겠습니다. 그래서 재도전 해봐야지요.
레벨 변경은 언제쯤 되려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