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오늘 정들었던 사람 하나를 떠나보냈습니다.
모.르.는.사.람.·2006. 9. 11. AM 12:49:36·조회 198
Pc방 알바누나가 그만 뒀습니다.
꽤나 친하게 지내던터라 아쉽기 그지 없군요.
음료수도 많이 가져다 주고.. 라면 사주기도하고,
뭐.. 때론 꼬집고 때리고.. 많이 맞기도했지만..
없으니 서운할것 같내요//
게다가. 새로온 알바 누나는.. 뭐랄까.. 너무 소극적이라..
친하게 지내는데 상당한 시일이 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뭐.. 그렇단든 거죠. 아마도.
P.s - 피씨방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사장님한테 졸라 응모함에있던 종이쪼가리를 제가 뽑았습니다. 뭐.. 결과는 좋지 않다.. 정도랄까요?
( 알바누나가 마구 비웃었ㅇ... )
P,s 2 - 오늘 sudden. 대위찍었답니다 , 낄낄
힘들다는 고3 이렇게 지내고있습니다.
편안한 일주일 되시길.. -
꽤나 친하게 지내던터라 아쉽기 그지 없군요.
음료수도 많이 가져다 주고.. 라면 사주기도하고,
뭐.. 때론 꼬집고 때리고.. 많이 맞기도했지만..
없으니 서운할것 같내요//
게다가. 새로온 알바 누나는.. 뭐랄까.. 너무 소극적이라..
친하게 지내는데 상당한 시일이 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뭐.. 그렇단든 거죠. 아마도.
P.s - 피씨방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사장님한테 졸라 응모함에있던 종이쪼가리를 제가 뽑았습니다. 뭐.. 결과는 좋지 않다.. 정도랄까요?
( 알바누나가 마구 비웃었ㅇ... )
P,s 2 - 오늘 sudden. 대위찍었답니다 , 낄낄
힘들다는 고3 이렇게 지내고있습니다.
편안한 일주일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