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암..

각소금·2002. 8. 2. 오후 4:56:53·조회 244
요새 기분이 우울하다보니 글에까지 영향이 가네요.

'뉴 라이프'라는 싫어하는 패턴의 소설을 읽고나서

"내가 [나에게만]짜증나지않는 환생소설을 쓰겠다~"

라고 외치고는 시작한게.-_-

엄청나게, 엄청나게 우울해져버려서..하하.

게다가 쓰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 제가 과연 이 열정이

얼마나 갈지 궁금도하고...

Y신께 비나니 제발 완결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아, 그리고 글터-문학의 장에는 아무나 올려도 되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