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소설 속에...
빌리·2006. 9. 15. PM 12:48:18·조회 239
가끔 너무도 넘쳐서 확 터질것만 같을 때가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그 양에 비해 질적인 발전은 없었다는 말을 들어주는 것도 조금 지친다는 생각도 든다.
누가 그러더군.
'개나 소나...'부터 시작하는 말로 끝나는 말을 하더만.
누구나 꿈은 있고 그래서 희망이 있는 거고...그래서 인간은 행복한 건데,
왜 남의 행복 까먹어가면서 즐기냐고 한대 날리고 싶었지만...
소설은 개나 소가 쓰는 쟝르가 아니므로 굳이 그게 스토리를 지어내는 불특정다수를 지목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
특기라면 특기고, 취미라면 취미일 수도 있는 건데 왠 참견인지...
누구에게나 행복할 권리도 있는 거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이유 내지는 목적을 만드는 자유도 있는 거라고.
가을인갑다.
우울하다.
(ㅠ ㅠ)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그 양에 비해 질적인 발전은 없었다는 말을 들어주는 것도 조금 지친다는 생각도 든다.
누가 그러더군.
'개나 소나...'부터 시작하는 말로 끝나는 말을 하더만.
누구나 꿈은 있고 그래서 희망이 있는 거고...그래서 인간은 행복한 건데,
왜 남의 행복 까먹어가면서 즐기냐고 한대 날리고 싶었지만...
소설은 개나 소가 쓰는 쟝르가 아니므로 굳이 그게 스토리를 지어내는 불특정다수를 지목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
특기라면 특기고, 취미라면 취미일 수도 있는 건데 왠 참견인지...
누구에게나 행복할 권리도 있는 거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이유 내지는 목적을 만드는 자유도 있는 거라고.
가을인갑다.
우울하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