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상어!
[보리밥]·2006. 9. 17. PM 1:38:34·조회 353
네이버 뉴스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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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반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길이 4미터에 너비 2미터짜리 고래상어가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 등 구조대가 출동해 고래상어를 바다 쪽으로 밀어냈지만 상어는 다시 해안가로 떠밀려와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고래 상어가 높은 파도에 해안으로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래상어는 열대와 온대지방의 먼 바다에서 사는 희귀종으로 이번에 발견된 상어는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박제해 전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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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고래상어 발견"
이란 머릿기사에 오나전 (<-의도적 오타) 두근두근거리면서 클릭.
아, 아, 아, 고래상어다..
죽었다는건 슬프지만 있다는게 어딥니까.
설마 대한민국 근처(...)에 존재하던 마지막 개체는 아니겠지요.
고래상어....
어렸을때 박제로 밖에 본 적 없는 그 고래상어..
아아 그 환상적인 동물이이이이..
살아 돌아갔다면 좋았을텐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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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반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길이 4미터에 너비 2미터짜리 고래상어가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 등 구조대가 출동해 고래상어를 바다 쪽으로 밀어냈지만 상어는 다시 해안가로 떠밀려와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고래 상어가 높은 파도에 해안으로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래상어는 열대와 온대지방의 먼 바다에서 사는 희귀종으로 이번에 발견된 상어는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박제해 전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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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고래상어 발견"
이란 머릿기사에 오나전 (<-의도적 오타) 두근두근거리면서 클릭.
아, 아, 아, 고래상어다..
죽었다는건 슬프지만 있다는게 어딥니까.
설마 대한민국 근처(...)에 존재하던 마지막 개체는 아니겠지요.
고래상어....
어렸을때 박제로 밖에 본 적 없는 그 고래상어..
아아 그 환상적인 동물이이이이..
살아 돌아갔다면 좋았을텐데,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