꺍
[성원] K. 離潾·2006. 9. 18. PM 9:57:21·조회 344
내일 오랜만에 학교를 갑니다.
어차피 다음 주에 1주 방학하지만...
흐음...과제가 달걀후라이에 소금 뿌리듯 살포시 쌓였네요.
오늘 같은 날은 술이 땡깁니다..
카발 길드원들이 저보다 연배가 높아서
(대략 46세가 초고령자로 알고 있음)
술 이야기가 나오니 저도 모르게 우끄우끄하더군요.
요즘 알콜 섭취를 안 했더니 간이 헤드뱅잉을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언젠간 책상 서랍에 양주 한 병 숨겨놓고 마시는 대딩의
로망을 이루고 말리라...
...어차피 대딩에 대한 로망은 사라진지 오래.....OTL..
어차피 다음 주에 1주 방학하지만...
흐음...과제가 달걀후라이에 소금 뿌리듯 살포시 쌓였네요.
오늘 같은 날은 술이 땡깁니다..
카발 길드원들이 저보다 연배가 높아서
(대략 46세가 초고령자로 알고 있음)
술 이야기가 나오니 저도 모르게 우끄우끄하더군요.
요즘 알콜 섭취를 안 했더니 간이 헤드뱅잉을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언젠간 책상 서랍에 양주 한 병 숨겨놓고 마시는 대딩의
로망을 이루고 말리라...
...어차피 대딩에 대한 로망은 사라진지 오래.....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