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정신이 없어서...

빌리·2006. 9. 21. AM 7:48:15·조회 281
나 미쳤는갑다.
글 다 쓰고 오케이 대신 빽을 눌러서...잠오는 와중에 쓴 글을 날려먹었다.
이게 미친 게 아니고 뭘까?
흐흑...정말 제 정신 아닌 거 같이 사네.

우리 임자가 술 한잔 하자고 하면...
좋은 술은 아니지만 버번으로 하면 안될까...뒤로 자뿌라져서 개기면
사줄래나?
미쳤다고 하겠지...

늘어지게 자고 늘어지게 먹고 늘어지게 싸...도 될까?(뭔가 찜찜....!)
프리하게 살고 잡다...
프리...브레이브 하트에서 맬 깁슨이 '프리덤' 하고 외친 절절한 심정을
지금 느끼는구만.  어디 한번 외쳐볼까?
안될 거 같으다. 왠쥐....(ㅠ 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