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11권이 나왔군요.

지티·2002. 8. 2. 오후 8:29:11·조회 441
오늘 책방에 가니깐 신비소설 무 11권이 나왔길래 빌렸습니다.

'무'는 퇴마록과 상당히 비슷한 점이 없잖아 있는 무당들의 이야기죠..

퇴마록의 아류작이라는 평도 있으나 극적인 감정을 자아내는 데에는 퇴마록보다 낮다고도 하네요...

그리고 제가 데뷔작(?)  '연'을 쓸때(지금도 쓰고는 있습니다만, 소재 빈곤 때문에>.<) 많이 보고 배운 점도 많은 소설이기도 하구요...  

하여튼 오늘 밤은 지루하지 않겠군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