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심심...
SOZA·2006. 9. 23. PM 8:08:32·조회 317
1. 당신의 생년월일과 나이는? - 1989년 2월 1일 낭랑18세 인생에 한번인 고3
2. 당신의 성별은? - 남
3. 당신의 별명은? - SOZA(COZA라는 별명이 중1때부터 쓰였으나 최근 사건으로 인해 별명 바뀜..)
4. 당신의 현재 최대 고민거리는? - 역시 수능...
5. 당신이 지금까지 했던 가장 재미있는 게임은? - 프리스타일(최고-_-b)
6.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감명깊은 영화는? - 범죄의 재구성(백윤식인
가? 그사람 연기가 딱 내스타일이야~)
7.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재미있는 책은? - 풀메탈패닉, 아이리스
8. 당신의 키와 몸무게는? - 169.9(저주받은키..정확히 이 키로 3년째ㅅㅂ),
64kg
9. 당신은 뚱뚱한가? 보통인가? 마른편인가? - 검사결과 정상이라던데..
10.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고 성적은? - 초등학교-어지간하면 다받아본 올백
중학교-전교2등. 평균 99.9(한문제 틀렸었나..)
고등학교-전교 24등.(물론 지금은 나락으로 떨어저가는...-_-;;)
11.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저성적은 ..초등학교떄...그런거 몰랐고..
중학교때-전교98등(담임에게 불려갔...)
고등학교-13?/141.....차마 마지막 숫자는 말하지 않으리요..
12.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나라는? - 훗...그런걸 생각하며 살리가 없잖아..
13. 당신의 종교는? - 무교.
14. 당신은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가? - 한국판타지는 싫은데...
15. 좋아한다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을 두권만! - 라스만차스통신(강추고..) 아이리스 랄까...(1인칭으로써는 가장 잘쓰였다고 생각...)
1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배우는? - 백윤식!!(맞나?...아무튼 지구를 지켜라 인가 뭔가에서 나온거 뺴고, 범죄의 재구성, 싸움의 기술, 타짜등에서 나오는 절대 고수 연기...그가 지존 !!)
1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영화배우는? - 훗... 아직 같은반 아이들 이름도 다 모르는데 외국배우 이름까지 알라는 말인가...
18. 당신은 혹시 야한것 좋아하는가? - ... 물론, 해롭다는 건 알지... 플라토닉적 사랑을 배척하고 에로스적 사랑의 단편만을 상업화시킨 그런것따위!!!......하지만 나도 남자라는거....
19. 스팸메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 싸이트 운영자가 또 정보 팔았나보군.
20. 당신이 쓰는 메일 사이트는? - 네이버.
21. 당신이 쓰는 메신저는? - 타키, 그리고 4leaf라는 것도 썼는데, 이상하게 바껴서 안한다...예전이 좋았는데..
2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 국어.. 이것만은 우리학교에서도 내가 지존이라고 말하리요..
2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 영어, 근현대사, 한문, 일본어등...암기과목...이런 주입식교육의 표상같은 과목들...
24. 당신은 청바지를 좋아하는가? - 입을거 없을 때 입으면 좋지않은가..
25. (여자만)당신은 치마입기를 좋아하는가? - 훗...남자래두..
26. (남자만)당신은 삼각팬티가 좋은가? 하나 고백하자면... 섹시 팬티를 입어본적 있다...(지, 지금은 아니야..) 중학교때 몇번 입고난 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미쳤다고 생각한다...(과거의 나는 다 미쳐있었어...)
27. 주민등록번호(예:850212-1XXXXXX)의 남자-1 여자-2가 성차별이라고 보나?
솔직히, 성차별은 당연하다. 아니...말이 오해의 여지가 있군... 성구별은 이루어 져야된다는 말입니다... 근데 여성부는 성차별이랑 성구별이랑 구분을 못하는듯?(특히 그 장관님...)
28. 입양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40이후에 최소2명은 할 예정.
29. 당신의 현재 머리 스타일은? - 그냥...그렇다..(사진첩에 사진있어요..)
30. 교복이 좋은가? - 훗... 우리학교 교복이 암녹색체크란 말이지.. 무슨말이 더 필요하리..
31. 교복제도에 대해 찬성하나? - ...교복제도가 없어지면, 나는 아마 365일 추리닝패션이 아닐까...
32.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두권만! - ...엄청난 고민... 일단 슬램덩크, 그리고 공태랑나가신다시리즈.
33. 오사마 빈 라덴을 볼때마다 무슨 생각이 드나? - 당신은 영웅이다.
34. 국제 테러 조직이 일본이나 미국에 테러를 하는것이 정당한가?
- 객관적이고 보편적으로 볼때, 절대로 잘하는 짓이 아니다.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을 뺒는 일이니... 하지만, 난 그들을 욕하지 않는다.
35. 컴퓨터 잘하나? - 워드2급. 1급 필기만 하고 실기를 안해서 자격박탈..
36. 당신의 컴퓨터 CPU는?(팬티엄? 아니면 애슬론?) - 팬티엄.
37. 당신은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인가? ...모르던 사람, 막 알아가려는 사람, 일로 만나는 사람과의 약속은 항상 10분전에 대기...지인들과의 약속은...그들이 나를 찾아야지...-_-(미안요..)
38. 당신의 혈액형은? - O형..
39. 당신의 기상 시간은? - 나의 생체시계는 오후9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취침이라고 하나...(실제 중학교떄는 저랬고.) 지금은 보충인지 뭔지 땜에 6시...-_-...
40. 사귀는 사람 있는가? - 솔로나라 특공부대 돌격대장이다.
41. 핸드폰 있는가? - 훗.. 그딴게 필요한가?
42. (핸드폰 없다면)언제 구입할 예정인가? - 안 살껀데?
43. 당신의 좌우명은? - 내 멋대로 살아라.
44. 고이즈미 일본 총리에게 한마디 한다면? - 자네도 힘들겠군.(구우씨 목소리로...)
45. 개고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자기 집에서 2시간 전까지만해도 꼬리 흔들던 개가... 피가 줄줄 흐르는 고깃덩어리가 되어오면... 보통은 좀 거부감이 생기지 않을까...(3번쯤 이런일이...)
46. (개고기에 찬성한다면)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 문화상대주의에 대해 공부하세요.
47. (개고기에 반대한다면)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48. 만약 무인도에 혼자 버려진다면 들고갈 3가지 물건은?(참고로 핸드폰 연결 안됨-_-... 평생 먹을 식량-이런것도 안됨)
- 커다란 식칼. 지포라이타. 거울.
49. 이런 100문 100답같은 글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 심심한 나를 자극시키는군...(볼때마다 다 답을 하는 타입..)
50. 인간관계 중에서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
-남자와 여자의 우정.
51. 이 글을 쓴 나에대한 생각은? - 훗...생각없다.
52. 우주 여행을 한다면 가보고 싶은 곳은? - 우주 끝에 있다는...퀘이사(맞나?)
53. 시간 여행을 한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 - 과거 중세 암흑기.
54. 집이 서울인가? 지방인가?? - 지방...51만 도시라구...
55. (서울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56. (지방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뭐랄까... 지하철로 통학하고 싶다랄까..(안습..)
57. 지역감정 조장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
58. 정치인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요세 패싸움이 뜸하더군요. 좀더 화끈하게 해주세요.
59. 만약 당신의 답변이 채택이 안된다면? - 질문을 이해 못하겠어..
60. 당신은 모범생? 일반학생? 날라리? - ..생긴건 모범학생(안경끼고다님) 생긴거 덕좀 많이 봤다... 그냥 잘 놀았던 학생.
61. 담배 피우나? - ...학생의 신분으로써 묵비권을..
62. 술 마시나? - ...이건 이미 까발렸었나..
63. 마약(-_-)하나? - ... 안할꺼야.
64. 좋아하는 계절은? - 겨울. 한 영하 15도가 적당.
65. 싫어하는 계절은? - 봄. 짜증나는 날씨변화. 증오다..
66.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 츄리닝. 언젠가 츄리닝이 정장을 대체할 날이..
67. 홈쇼핑 광고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물론 막상 사놓으면 쓸대가 없다는 건 알지만, 물건하나로 별걸 다하는걸 보니 신기하다..
68.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것같은가? - 알게뭐냐, 살아가기도 힘든데.
69. 足家地馬 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가? ? - 족가지마.
70.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하는가? - 내가 벌써 성인이 된다니... 난 아직도 중학교1학년 같은데...
71. 자신의 몸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부분은? - 피부... 약간...아주 약간...구리빛...검지않아! 검지않다고!!...제길..
72. 가장 무서운 병원은? - 어디에나 있는 주사실...
73. 당신의 장래 희망은? - 선생&작가의 콤비네이션!!!!!!!(라이징썬!!-_-?)
74. 의지가 약한 편인가? - ...겉으로는 변화 없지만 속으로 불타는 타입이랄까...
75.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할수 있나? - 절대적으로 속에서는 궁시렁 거리지만 일단 들어주는...(소심해-_-;;)
76. 된장찌개와 된장찌게중 맞는 표현은? - 된장찌개.
77. 어의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 느끼는 것은?
- 모든걸 당신 기준에서 판단하지마세요.
78. BS가 뭐인가? - .....비지니스 서비스?..
79. 마음에 드는가? - ...이거 작성자 누구야.
80. 무당이 점보는 것에 대해서 믿나? - 난 무당이랑, 도를 믿습니까랑, 여호와의 신도(맞나?)등의 사람이랑 말싸움 하고 싶다...
81. 만약 공짜로 봐준다고 하면 뭘 물어보고 싶나? - 없는데...
82. 결혼하면 아이 몇명을 낳고 싶나? - 장남,큰딸,둘째아들,막내딸..이상적이지 않아?
83. 저주글을 볼때마다(예: 이 글을 다른곳에 올리지 않으면...)느끼는 것은? - 훗...사실이라면 나는 100번은 죽었겠다..
84. 지하철 거지들에게 돈을 주는 편인가? - 정말로 돈들고 튀어봐라. 진짜 쫓아오거든?
85. 당신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 뭐 그럭저럭.
86. 같은 성능의 국산과 외제 상품이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나?
- 디자인 좋은 걸로. 이제는 디자인성능시대~
87. 당신에게 100억원이 생긴다면? - 우리나라에서 제대로된 애니매이션을 만들고 싶다.
88.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에게 한마디 한다면? - 이분이 개고기를 뭐라고 한 분인가?... 맞다면... [나이도 있고 하니 하늘로 어서 가심이?]
89.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남을 비방하는 사람을 보면?
- 너희 중 죄 없는 자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90. 우리나라 안티(ANTI)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마녀사냥+냄비성질=안티문화 급효과!!
91. 현재 배아 복제에 대해 말이 많은데 당신의 의견은?
- 하면 하고 말면 말고.
92. FPS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스페셜포스 초창기때 상위랭커 100위안에 들었지...물론 지금은 따라지...
93. RPG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RPG오래 해본거는 디아블로2뿐...
94. 만약에 신이 나타나서 한가지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소원 늘려달라는거 안됨)
- 일단 중학교선생 되게 해 줘.
95. 짝사랑 해봤나? - 사랑해 본 적 없는 불쌍한 인간입니다.
96. 해봤다면 가장 힘들때는? - (-_-)
97. 지금까지 고생 많았다. 답변하는데 걸린 시간은?
-13분쯤?
98. 내가 이 글 작성하는데 몇분걸렸는지 아나?
-알게 뭐냐.
99. 답변 끝내고 뭘 할건가? - 게임이나 할까...요새 오디션하는중.
100. 소감과 느낀점을 적는다면?
- 역시 마지막에 남는 것은 허무...
2. 당신의 성별은? - 남
3. 당신의 별명은? - SOZA(COZA라는 별명이 중1때부터 쓰였으나 최근 사건으로 인해 별명 바뀜..)
4. 당신의 현재 최대 고민거리는? - 역시 수능...
5. 당신이 지금까지 했던 가장 재미있는 게임은? - 프리스타일(최고-_-b)
6.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감명깊은 영화는? - 범죄의 재구성(백윤식인
가? 그사람 연기가 딱 내스타일이야~)
7.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재미있는 책은? - 풀메탈패닉, 아이리스
8. 당신의 키와 몸무게는? - 169.9(저주받은키..정확히 이 키로 3년째ㅅㅂ),
64kg
9. 당신은 뚱뚱한가? 보통인가? 마른편인가? - 검사결과 정상이라던데..
10.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고 성적은? - 초등학교-어지간하면 다받아본 올백
중학교-전교2등. 평균 99.9(한문제 틀렸었나..)
고등학교-전교 24등.(물론 지금은 나락으로 떨어저가는...-_-;;)
11.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저성적은 ..초등학교떄...그런거 몰랐고..
중학교때-전교98등(담임에게 불려갔...)
고등학교-13?/141.....차마 마지막 숫자는 말하지 않으리요..
12.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나라는? - 훗...그런걸 생각하며 살리가 없잖아..
13. 당신의 종교는? - 무교.
14. 당신은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가? - 한국판타지는 싫은데...
15. 좋아한다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을 두권만! - 라스만차스통신(강추고..) 아이리스 랄까...(1인칭으로써는 가장 잘쓰였다고 생각...)
1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배우는? - 백윤식!!(맞나?...아무튼 지구를 지켜라 인가 뭔가에서 나온거 뺴고, 범죄의 재구성, 싸움의 기술, 타짜등에서 나오는 절대 고수 연기...그가 지존 !!)
1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영화배우는? - 훗... 아직 같은반 아이들 이름도 다 모르는데 외국배우 이름까지 알라는 말인가...
18. 당신은 혹시 야한것 좋아하는가? - ... 물론, 해롭다는 건 알지... 플라토닉적 사랑을 배척하고 에로스적 사랑의 단편만을 상업화시킨 그런것따위!!!......하지만 나도 남자라는거....
19. 스팸메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 싸이트 운영자가 또 정보 팔았나보군.
20. 당신이 쓰는 메일 사이트는? - 네이버.
21. 당신이 쓰는 메신저는? - 타키, 그리고 4leaf라는 것도 썼는데, 이상하게 바껴서 안한다...예전이 좋았는데..
2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 국어.. 이것만은 우리학교에서도 내가 지존이라고 말하리요..
2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 영어, 근현대사, 한문, 일본어등...암기과목...이런 주입식교육의 표상같은 과목들...
24. 당신은 청바지를 좋아하는가? - 입을거 없을 때 입으면 좋지않은가..
25. (여자만)당신은 치마입기를 좋아하는가? - 훗...남자래두..
26. (남자만)당신은 삼각팬티가 좋은가? 하나 고백하자면... 섹시 팬티를 입어본적 있다...(지, 지금은 아니야..) 중학교때 몇번 입고난 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미쳤다고 생각한다...(과거의 나는 다 미쳐있었어...)
27. 주민등록번호(예:850212-1XXXXXX)의 남자-1 여자-2가 성차별이라고 보나?
솔직히, 성차별은 당연하다. 아니...말이 오해의 여지가 있군... 성구별은 이루어 져야된다는 말입니다... 근데 여성부는 성차별이랑 성구별이랑 구분을 못하는듯?(특히 그 장관님...)
28. 입양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40이후에 최소2명은 할 예정.
29. 당신의 현재 머리 스타일은? - 그냥...그렇다..(사진첩에 사진있어요..)
30. 교복이 좋은가? - 훗... 우리학교 교복이 암녹색체크란 말이지.. 무슨말이 더 필요하리..
31. 교복제도에 대해 찬성하나? - ...교복제도가 없어지면, 나는 아마 365일 추리닝패션이 아닐까...
32.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두권만! - ...엄청난 고민... 일단 슬램덩크, 그리고 공태랑나가신다시리즈.
33. 오사마 빈 라덴을 볼때마다 무슨 생각이 드나? - 당신은 영웅이다.
34. 국제 테러 조직이 일본이나 미국에 테러를 하는것이 정당한가?
- 객관적이고 보편적으로 볼때, 절대로 잘하는 짓이 아니다.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을 뺒는 일이니... 하지만, 난 그들을 욕하지 않는다.
35. 컴퓨터 잘하나? - 워드2급. 1급 필기만 하고 실기를 안해서 자격박탈..
36. 당신의 컴퓨터 CPU는?(팬티엄? 아니면 애슬론?) - 팬티엄.
37. 당신은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인가? ...모르던 사람, 막 알아가려는 사람, 일로 만나는 사람과의 약속은 항상 10분전에 대기...지인들과의 약속은...그들이 나를 찾아야지...-_-(미안요..)
38. 당신의 혈액형은? - O형..
39. 당신의 기상 시간은? - 나의 생체시계는 오후9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취침이라고 하나...(실제 중학교떄는 저랬고.) 지금은 보충인지 뭔지 땜에 6시...-_-...
40. 사귀는 사람 있는가? - 솔로나라 특공부대 돌격대장이다.
41. 핸드폰 있는가? - 훗.. 그딴게 필요한가?
42. (핸드폰 없다면)언제 구입할 예정인가? - 안 살껀데?
43. 당신의 좌우명은? - 내 멋대로 살아라.
44. 고이즈미 일본 총리에게 한마디 한다면? - 자네도 힘들겠군.(구우씨 목소리로...)
45. 개고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자기 집에서 2시간 전까지만해도 꼬리 흔들던 개가... 피가 줄줄 흐르는 고깃덩어리가 되어오면... 보통은 좀 거부감이 생기지 않을까...(3번쯤 이런일이...)
46. (개고기에 찬성한다면)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 문화상대주의에 대해 공부하세요.
47. (개고기에 반대한다면)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48. 만약 무인도에 혼자 버려진다면 들고갈 3가지 물건은?(참고로 핸드폰 연결 안됨-_-... 평생 먹을 식량-이런것도 안됨)
- 커다란 식칼. 지포라이타. 거울.
49. 이런 100문 100답같은 글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 심심한 나를 자극시키는군...(볼때마다 다 답을 하는 타입..)
50. 인간관계 중에서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
-남자와 여자의 우정.
51. 이 글을 쓴 나에대한 생각은? - 훗...생각없다.
52. 우주 여행을 한다면 가보고 싶은 곳은? - 우주 끝에 있다는...퀘이사(맞나?)
53. 시간 여행을 한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 - 과거 중세 암흑기.
54. 집이 서울인가? 지방인가?? - 지방...51만 도시라구...
55. (서울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56. (지방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뭐랄까... 지하철로 통학하고 싶다랄까..(안습..)
57. 지역감정 조장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
58. 정치인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요세 패싸움이 뜸하더군요. 좀더 화끈하게 해주세요.
59. 만약 당신의 답변이 채택이 안된다면? - 질문을 이해 못하겠어..
60. 당신은 모범생? 일반학생? 날라리? - ..생긴건 모범학생(안경끼고다님) 생긴거 덕좀 많이 봤다... 그냥 잘 놀았던 학생.
61. 담배 피우나? - ...학생의 신분으로써 묵비권을..
62. 술 마시나? - ...이건 이미 까발렸었나..
63. 마약(-_-)하나? - ... 안할꺼야.
64. 좋아하는 계절은? - 겨울. 한 영하 15도가 적당.
65. 싫어하는 계절은? - 봄. 짜증나는 날씨변화. 증오다..
66.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 츄리닝. 언젠가 츄리닝이 정장을 대체할 날이..
67. 홈쇼핑 광고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물론 막상 사놓으면 쓸대가 없다는 건 알지만, 물건하나로 별걸 다하는걸 보니 신기하다..
68.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것같은가? - 알게뭐냐, 살아가기도 힘든데.
69. 足家地馬 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가? ? - 족가지마.
70.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하는가? - 내가 벌써 성인이 된다니... 난 아직도 중학교1학년 같은데...
71. 자신의 몸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부분은? - 피부... 약간...아주 약간...구리빛...검지않아! 검지않다고!!...제길..
72. 가장 무서운 병원은? - 어디에나 있는 주사실...
73. 당신의 장래 희망은? - 선생&작가의 콤비네이션!!!!!!!(라이징썬!!-_-?)
74. 의지가 약한 편인가? - ...겉으로는 변화 없지만 속으로 불타는 타입이랄까...
75.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할수 있나? - 절대적으로 속에서는 궁시렁 거리지만 일단 들어주는...(소심해-_-;;)
76. 된장찌개와 된장찌게중 맞는 표현은? - 된장찌개.
77. 어의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 느끼는 것은?
- 모든걸 당신 기준에서 판단하지마세요.
78. BS가 뭐인가? - .....비지니스 서비스?..
79. 마음에 드는가? - ...이거 작성자 누구야.
80. 무당이 점보는 것에 대해서 믿나? - 난 무당이랑, 도를 믿습니까랑, 여호와의 신도(맞나?)등의 사람이랑 말싸움 하고 싶다...
81. 만약 공짜로 봐준다고 하면 뭘 물어보고 싶나? - 없는데...
82. 결혼하면 아이 몇명을 낳고 싶나? - 장남,큰딸,둘째아들,막내딸..이상적이지 않아?
83. 저주글을 볼때마다(예: 이 글을 다른곳에 올리지 않으면...)느끼는 것은? - 훗...사실이라면 나는 100번은 죽었겠다..
84. 지하철 거지들에게 돈을 주는 편인가? - 정말로 돈들고 튀어봐라. 진짜 쫓아오거든?
85. 당신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 뭐 그럭저럭.
86. 같은 성능의 국산과 외제 상품이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나?
- 디자인 좋은 걸로. 이제는 디자인성능시대~
87. 당신에게 100억원이 생긴다면? - 우리나라에서 제대로된 애니매이션을 만들고 싶다.
88.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에게 한마디 한다면? - 이분이 개고기를 뭐라고 한 분인가?... 맞다면... [나이도 있고 하니 하늘로 어서 가심이?]
89.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남을 비방하는 사람을 보면?
- 너희 중 죄 없는 자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90. 우리나라 안티(ANTI)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마녀사냥+냄비성질=안티문화 급효과!!
91. 현재 배아 복제에 대해 말이 많은데 당신의 의견은?
- 하면 하고 말면 말고.
92. FPS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스페셜포스 초창기때 상위랭커 100위안에 들었지...물론 지금은 따라지...
93. RPG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RPG오래 해본거는 디아블로2뿐...
94. 만약에 신이 나타나서 한가지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소원 늘려달라는거 안됨)
- 일단 중학교선생 되게 해 줘.
95. 짝사랑 해봤나? - 사랑해 본 적 없는 불쌍한 인간입니다.
96. 해봤다면 가장 힘들때는? - (-_-)
97. 지금까지 고생 많았다. 답변하는데 걸린 시간은?
-13분쯤?
98. 내가 이 글 작성하는데 몇분걸렸는지 아나?
-알게 뭐냐.
99. 답변 끝내고 뭘 할건가? - 게임이나 할까...요새 오디션하는중.
100. 소감과 느낀점을 적는다면?
- 역시 마지막에 남는 것은 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