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 탱 퍽 으악
KIRA·2006. 9. 24. PM 6:52:25·조회 233
"Bloody hell!!"
방금 일어난 참상입니다.
중국제 괴력 권총 (이름도 모릅니다, 다만 겉모양은 B.93R AUTO 9 이더군요) 의 테스트를 위해 근거리(3메타)사격중 이 병X같은 총이 격발 불량으로 옆으로 휘더니 거기 멍하니 서있던 미싱기계의 본체를 맡고는 튀어나와 손을 갈겼습니다.
으아.
왼손 사용 불능.
이 것 오른 손으로만 친겁니다.
타자에게 오늘의 이 사건은 어쩐지 왼손의 소중함이 너무나 절실하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깔깔.
물론 그 총은 신경질 나서 분해한다음 피스톤과 스프링만을 남겨둔채 버닝 시켰습니다. 우아 아파라. ;ㅂ;
방금 일어난 참상입니다.
중국제 괴력 권총 (이름도 모릅니다, 다만 겉모양은 B.93R AUTO 9 이더군요) 의 테스트를 위해 근거리(3메타)사격중 이 병X같은 총이 격발 불량으로 옆으로 휘더니 거기 멍하니 서있던 미싱기계의 본체를 맡고는 튀어나와 손을 갈겼습니다.
으아.
왼손 사용 불능.
이 것 오른 손으로만 친겁니다.
타자에게 오늘의 이 사건은 어쩐지 왼손의 소중함이 너무나 절실하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깔깔.
물론 그 총은 신경질 나서 분해한다음 피스톤과 스프링만을 남겨둔채 버닝 시켰습니다. 우아 아파라.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