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의 의미로 문답합니다.
자유·2006. 9. 24. PM 10:49:54·조회 360
1. 당신의 생년월일과 나이는? - 88년도, 19세. 월일은 비밀:D
2. 당신의 성별은? - 여성
3. 당신의 별명은? - 얼음심장
4. 당신의 현재 최대 고민거리는? - 만화 (인체와 색감)
5. 당신이 지금까지 했던 가장 재미있는 게임은? - 마비노기
6.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감명깊은 영화는? - 영화 취급 안합니다.
7.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재미있는 책은? - 제인에어
8. 당신의 키와 몸무게는? - 163/51
9. 당신은 뚱뚱한가? 보통인가? 마른편인가? - 수치상 평균체중입니다.
10.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고 성적은? - 기억이 안나네요.
11.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하 성적은? - 역시 기억이 안나네요.
12.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나라는? - 딱히 없어요.
13. 당신의 종교는? - 글쎄.. 신을 원할만큼 절망스럽게 살아보진 않아서요.
14. 당신은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가? - 좋은 문학이면 뭐든.
15. 좋아한다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을 두권만! - 룬의 아이들(1, 2부)
1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배우는? - 영화를 안봐서요.
1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영화배우는? - 외국 영화도 안봐서요.
18. 당신은 혹시 야한것 좋아하는가? - 야한건 너무 노골적이라서 재미없지만, 전혀 야할 이유가 없는데도 야한 느낌이 들면서 예쁜 무언가라면 좋아요.
19. 스팸메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 메일 체크는 안하니까요.
20. 당신이 쓰는 메일 사이트는? - 가입이야 다음인데 안써서 원;
21. 당신이 쓰는 메신저는? - MSN
2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 학교다닐땐 국어와 음악
2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 학교 다닐때도 지금도 수학과 과학
24. 당신은 청바지를 좋아하는가? - 너무 두껍지만 않다면 좋죠.
25. (여자만)당신은 치마입기를 좋아하는가? - 저야 좋아는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잘 안입어요.
26. (남자만)당신은 삼각팬티가 좋은가?
27. 주민등록번호(예:850212-1XXXXXX)의 남자-1 여자-2가 성차별이라고 보나? -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그게 성차별이건 아니건 별로 제 실생활에 도움이 안되는 문제니까요.
28. 입양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여러의미로 대단한 사람들.
29. 당신의 현재 머리 스타일은? - 긴생머리죠. 바꾸려니 고민이 되서요.
30. 교복이 좋은가? -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불편한 옷이니까.
31. 교복제도에 대해 찬성하나? - 찬성하죠. 유니폼은 중요한겁니다.
32.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두권만! - '왔다'와 '데스노트'
33. 오사마 빈 라덴을 볼때마다 무슨 생각이 드나? - 여러의미로 대단하네
34. 국제 테러 조직이 일본이나 미국에 테러를 하는것이 정당한가? - 그 어떤 이유로도 테러는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 테러가 일어나도록 유도한 일본이나 미국이 정당하다는 소리도 아니구요.
35. 컴퓨터 잘하나? - 뭐 다룰줄만 알면 됬죠.
36. 당신의 컴퓨터 CPU는?(팬티엄? 아니면 애슬론?) - 팬티엄
37. 당신은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인가? 대충.. 잘 지키는편? - 시간보다 5분쯤 일찍 나가는 성격이예요.
38. 당신의 혈액형은? - B형.
39. 당신의 기상 시간은? - 오후 1시.
40. 사귀는 사람 있는가? - 없죠.
41. 핸드폰 있는가? - 있는데 끊겨서 말이예요.
42. (핸드폰 없다면)언제 구입할 예정인가?
43. 당신의 좌우명은? - 때로 네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44. 고이즈미 일본 총리에게 한마디 한다면? - 거 참 수고 많으십니다.
45. 개고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기호식품
46. (개고기에 찬성한다면)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 불변의 진리나 일시적인 진리가 아닌 이상 살아가는 60억 인구가 생각이 전부 같을 순 없는거니까 찬성할수도 있고 반대할수도 있겠죠.
47. (개고기에 반대한다면)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48. 만약 무인도에 혼자 버려진다면 들고갈 3가지 물건은?(참고로 핸드폰 연결 안됨-_-... 평생 먹을 식량-이런것도 안됨) - 에드워드 엘릭, 되도록 두껍고 책장이 얇은 책 한 권, 되도록 두껍고 책장이 얇은 책 또 한권.
49. 이런 100문 100답같은 글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 허허허
50. 인간관계 중에서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 모르겠네요.
51. 이 글을 쓴 나에 대한 생각은? - 수고하십니다. 질문할거 참 없죠?
52. 우주 여행을 한다면 가보고 싶은 곳은? - 아쿠아마린으로 만든 별!
53. 시간 여행을 한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 - 그냥 현재를 사랑하며 살아가고싶네요.
54. 집이 서울인가? 지방인가?? - 지방살아요.
55. (서울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56. (지방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딱히 지금은 없어서요.
57. 지역감정 조장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잘들논다
58. 정치인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거 참 수고 많으십니다, 여러의미로.
59. 만약 당신의 답변이 채택이 안된다면? - 무슨 소린지 원;
60. 당신은 모범생? 일반학생? 날라리? - 어.. 학생이 아닌데요.
61. 담배 피우나? - 안피우죠, 혐오하니까;
62. 술 마시나? - 안마시죠, 혐오하니까.
63. 마약(-_-)하나? - 본적도 없는데요.
64. 좋아하는 계절은? - 봄! 누군가 과일을 사들고 와서 먹으라고 강요할 수 없으니까.
65. 싫어하는 계절은? - 여름, 더위에 약해서 말이죠.
66.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 퓨전 볼레로 스타일의 사파리 풍 와이셔츠류, 노출도가 높은 고딕풍 원피스도. 그렇지만 엄마가 그런거 사입지 말래요.
67. 홈쇼핑 광고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가나다라마바사
68.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것같은가? - 더이상 존재 할 수 없겠죠.
69. 足家地馬 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가? ? - 음으로만 읽자면 욕설이군요.
70.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하는가? - 살면 살수록 시간의 귀중함을 깨닫기에, 살면 살수록 세월의 지나감을 새삼스레 깨닫고 아쉬워 하는 것 뿐이죠.
71. 자신의 몸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부분은? - 어.. 눈?
72. 가장 무서운 병원은? - 정신병원. 이성을 잃는 것이 제일 두렵거든요.
73. 당신의 장래 희망은? - 만화가 겸 인형사
74. 의지가 약한 편인가? - 하고자 하는 일은 포기하지 않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부분에만 그렇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75.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할수 있나? - 사실 좀 곤란해요.
76. 된장찌개와 된장찌게중 맞는 표현은? - 전자쪽이죠.
77. 어의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 느끼는 것은? - 때려줄까
78. BS가 뭐인가? - 박수! 일지도?
79. 마음에 드는가? - 글쎄요..
80. 무당이 점보는 것에 대해서 믿나? - 사실 그런건 심령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생을 많이 겪어본 사람이 주는 작은 조언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81. 만약 공짜로 봐준다고 하면 뭘 물어보고 싶나? - 없어요.
82. 결혼하면 아이 몇명을 낳고 싶나? - 태어날 아이가 미소년이라면 몇명이라도!
83. 저주글을 볼때마다(예: 이 글을 다른곳에 올리지 않으면...)느끼는 것은? - 거 참 수고 많으십니다.
84. 지하철 거지들에게 돈을 주는 편인가? - 이 지방에 지하철은 없지만, 거지에게는 돈을 줍니다. 기왕이면 좋은 일 하면서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게 제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해서요.
85. 당신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 아니요. 좀더 중성적이고 이름만으로 성별이나 이미지를 예측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이름이면 좋겠네요.
86. 같은 성능의 국산과 외제 상품이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나?
- 성능 대 비용의 효율이 높은것!
87. 당신에게 100억원이 생긴다면? - 일단 엄마와 제가 살만한 적당하고 예쁜 집을 사고, 남은 돈은 은행에 넣고 이자를 받아서 평생을 편하게 놀고먹으며 살래요.
88.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에게 한마디 한다면? - 안녕:D
89.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남을 비방하는 사람을 보면? - 가엾죠.
90. 우리나라 안티(ANTI)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원래의 의미에서 좀 변질된 문화라 그리 달갑지가 않네요.
91. 현재 배아 복제에 대해 말이 많은데 당신의 의견은? - 글쎄요. 결사반대하는 종교단체들이 그렇게 믿는 신이 정말 있다면 신의 뜻대로 진행하겠죠.
92. FPS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질색이예요.
93. RPG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좋아하는 게임만.
94. 만약에 신이 나타나서 한가지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소원 늘려달라는거 안됨)
- 100억원만 주세요:)
95. 짝사랑 해봤나? - 네. 이루어지지 않기에 아름다운 감정이죠:D
96. 해봤다면 가장 힘들때는? - 음.. 힘들진 않은데 가슴이 아프긴 하죠.
97. 지금까지 고생 많았다. 답변하는데 걸린 시간은? -35분정도 걸린것 같네요
98. 내가 이 글 작성하는데 몇분걸렸는지 아나? - 글쎄요;
99. 답변 끝내고 뭘 할건가? - 팡야하러 갈거예요.
100. 소감과 느낀점을 적는다면? - 수고 하셨습니다:D
2. 당신의 성별은? - 여성
3. 당신의 별명은? - 얼음심장
4. 당신의 현재 최대 고민거리는? - 만화 (인체와 색감)
5. 당신이 지금까지 했던 가장 재미있는 게임은? - 마비노기
6.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감명깊은 영화는? - 영화 취급 안합니다.
7.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재미있는 책은? - 제인에어
8. 당신의 키와 몸무게는? - 163/51
9. 당신은 뚱뚱한가? 보통인가? 마른편인가? - 수치상 평균체중입니다.
10.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고 성적은? - 기억이 안나네요.
11.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하 성적은? - 역시 기억이 안나네요.
12.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나라는? - 딱히 없어요.
13. 당신의 종교는? - 글쎄.. 신을 원할만큼 절망스럽게 살아보진 않아서요.
14. 당신은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가? - 좋은 문학이면 뭐든.
15. 좋아한다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을 두권만! - 룬의 아이들(1, 2부)
1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배우는? - 영화를 안봐서요.
1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영화배우는? - 외국 영화도 안봐서요.
18. 당신은 혹시 야한것 좋아하는가? - 야한건 너무 노골적이라서 재미없지만, 전혀 야할 이유가 없는데도 야한 느낌이 들면서 예쁜 무언가라면 좋아요.
19. 스팸메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 메일 체크는 안하니까요.
20. 당신이 쓰는 메일 사이트는? - 가입이야 다음인데 안써서 원;
21. 당신이 쓰는 메신저는? - MSN
2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 학교다닐땐 국어와 음악
2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 학교 다닐때도 지금도 수학과 과학
24. 당신은 청바지를 좋아하는가? - 너무 두껍지만 않다면 좋죠.
25. (여자만)당신은 치마입기를 좋아하는가? - 저야 좋아는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잘 안입어요.
26. (남자만)당신은 삼각팬티가 좋은가?
27. 주민등록번호(예:850212-1XXXXXX)의 남자-1 여자-2가 성차별이라고 보나? -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그게 성차별이건 아니건 별로 제 실생활에 도움이 안되는 문제니까요.
28. 입양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여러의미로 대단한 사람들.
29. 당신의 현재 머리 스타일은? - 긴생머리죠. 바꾸려니 고민이 되서요.
30. 교복이 좋은가? -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불편한 옷이니까.
31. 교복제도에 대해 찬성하나? - 찬성하죠. 유니폼은 중요한겁니다.
32.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두권만! - '왔다'와 '데스노트'
33. 오사마 빈 라덴을 볼때마다 무슨 생각이 드나? - 여러의미로 대단하네
34. 국제 테러 조직이 일본이나 미국에 테러를 하는것이 정당한가? - 그 어떤 이유로도 테러는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 테러가 일어나도록 유도한 일본이나 미국이 정당하다는 소리도 아니구요.
35. 컴퓨터 잘하나? - 뭐 다룰줄만 알면 됬죠.
36. 당신의 컴퓨터 CPU는?(팬티엄? 아니면 애슬론?) - 팬티엄
37. 당신은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인가? 대충.. 잘 지키는편? - 시간보다 5분쯤 일찍 나가는 성격이예요.
38. 당신의 혈액형은? - B형.
39. 당신의 기상 시간은? - 오후 1시.
40. 사귀는 사람 있는가? - 없죠.
41. 핸드폰 있는가? - 있는데 끊겨서 말이예요.
42. (핸드폰 없다면)언제 구입할 예정인가?
43. 당신의 좌우명은? - 때로 네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44. 고이즈미 일본 총리에게 한마디 한다면? - 거 참 수고 많으십니다.
45. 개고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기호식품
46. (개고기에 찬성한다면)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 불변의 진리나 일시적인 진리가 아닌 이상 살아가는 60억 인구가 생각이 전부 같을 순 없는거니까 찬성할수도 있고 반대할수도 있겠죠.
47. (개고기에 반대한다면)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48. 만약 무인도에 혼자 버려진다면 들고갈 3가지 물건은?(참고로 핸드폰 연결 안됨-_-... 평생 먹을 식량-이런것도 안됨) - 에드워드 엘릭, 되도록 두껍고 책장이 얇은 책 한 권, 되도록 두껍고 책장이 얇은 책 또 한권.
49. 이런 100문 100답같은 글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 허허허
50. 인간관계 중에서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 모르겠네요.
51. 이 글을 쓴 나에 대한 생각은? - 수고하십니다. 질문할거 참 없죠?
52. 우주 여행을 한다면 가보고 싶은 곳은? - 아쿠아마린으로 만든 별!
53. 시간 여행을 한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 - 그냥 현재를 사랑하며 살아가고싶네요.
54. 집이 서울인가? 지방인가?? - 지방살아요.
55. (서울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56. (지방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딱히 지금은 없어서요.
57. 지역감정 조장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잘들논다
58. 정치인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거 참 수고 많으십니다, 여러의미로.
59. 만약 당신의 답변이 채택이 안된다면? - 무슨 소린지 원;
60. 당신은 모범생? 일반학생? 날라리? - 어.. 학생이 아닌데요.
61. 담배 피우나? - 안피우죠, 혐오하니까;
62. 술 마시나? - 안마시죠, 혐오하니까.
63. 마약(-_-)하나? - 본적도 없는데요.
64. 좋아하는 계절은? - 봄! 누군가 과일을 사들고 와서 먹으라고 강요할 수 없으니까.
65. 싫어하는 계절은? - 여름, 더위에 약해서 말이죠.
66.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 퓨전 볼레로 스타일의 사파리 풍 와이셔츠류, 노출도가 높은 고딕풍 원피스도. 그렇지만 엄마가 그런거 사입지 말래요.
67. 홈쇼핑 광고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가나다라마바사
68.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것같은가? - 더이상 존재 할 수 없겠죠.
69. 足家地馬 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가? ? - 음으로만 읽자면 욕설이군요.
70.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하는가? - 살면 살수록 시간의 귀중함을 깨닫기에, 살면 살수록 세월의 지나감을 새삼스레 깨닫고 아쉬워 하는 것 뿐이죠.
71. 자신의 몸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부분은? - 어.. 눈?
72. 가장 무서운 병원은? - 정신병원. 이성을 잃는 것이 제일 두렵거든요.
73. 당신의 장래 희망은? - 만화가 겸 인형사
74. 의지가 약한 편인가? - 하고자 하는 일은 포기하지 않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부분에만 그렇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75.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할수 있나? - 사실 좀 곤란해요.
76. 된장찌개와 된장찌게중 맞는 표현은? - 전자쪽이죠.
77. 어의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 느끼는 것은? - 때려줄까
78. BS가 뭐인가? - 박수! 일지도?
79. 마음에 드는가? - 글쎄요..
80. 무당이 점보는 것에 대해서 믿나? - 사실 그런건 심령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생을 많이 겪어본 사람이 주는 작은 조언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81. 만약 공짜로 봐준다고 하면 뭘 물어보고 싶나? - 없어요.
82. 결혼하면 아이 몇명을 낳고 싶나? - 태어날 아이가 미소년이라면 몇명이라도!
83. 저주글을 볼때마다(예: 이 글을 다른곳에 올리지 않으면...)느끼는 것은? - 거 참 수고 많으십니다.
84. 지하철 거지들에게 돈을 주는 편인가? - 이 지방에 지하철은 없지만, 거지에게는 돈을 줍니다. 기왕이면 좋은 일 하면서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게 제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해서요.
85. 당신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 아니요. 좀더 중성적이고 이름만으로 성별이나 이미지를 예측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이름이면 좋겠네요.
86. 같은 성능의 국산과 외제 상품이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나?
- 성능 대 비용의 효율이 높은것!
87. 당신에게 100억원이 생긴다면? - 일단 엄마와 제가 살만한 적당하고 예쁜 집을 사고, 남은 돈은 은행에 넣고 이자를 받아서 평생을 편하게 놀고먹으며 살래요.
88.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에게 한마디 한다면? - 안녕:D
89.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남을 비방하는 사람을 보면? - 가엾죠.
90. 우리나라 안티(ANTI)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원래의 의미에서 좀 변질된 문화라 그리 달갑지가 않네요.
91. 현재 배아 복제에 대해 말이 많은데 당신의 의견은? - 글쎄요. 결사반대하는 종교단체들이 그렇게 믿는 신이 정말 있다면 신의 뜻대로 진행하겠죠.
92. FPS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질색이예요.
93. RPG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좋아하는 게임만.
94. 만약에 신이 나타나서 한가지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소원 늘려달라는거 안됨)
- 100억원만 주세요:)
95. 짝사랑 해봤나? - 네. 이루어지지 않기에 아름다운 감정이죠:D
96. 해봤다면 가장 힘들때는? - 음.. 힘들진 않은데 가슴이 아프긴 하죠.
97. 지금까지 고생 많았다. 답변하는데 걸린 시간은? -35분정도 걸린것 같네요
98. 내가 이 글 작성하는데 몇분걸렸는지 아나? - 글쎄요;
99. 답변 끝내고 뭘 할건가? - 팡야하러 갈거예요.
100. 소감과 느낀점을 적는다면? - 수고 하셨습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