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심심하진 않지만..

[보리밥]·2006. 9. 25. AM 12:43:41·조회 385
1. 당신의 생년월일과 나이는? - 1988년 2월 27일, 현재 대학교 1학년.

2. 당신의 성별은? - 그건 저도 잘..(...)

3. 당신의 별명은? - 현실세계에서도 보리밥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
1학기땐 아저씨라고 불리기도 했고 고등학교땐 문어였습니다. (...)

4. 당신의 현재 최대 고민거리는? - 이번학기 성적 제발 평균4.0 나와라..

5. 당신이 지금까지 했던 가장 재미있는 게임은? - 테트리스..(..)

6.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감명깊은 영화는? - 가장이라고 말하면 좀
힘들군요.. 국내영화라면 역시 각설탕이나 왕의 남자..
해외 영화로는.. 음.. 으음.. 아름다운 비행, 블랙뷰티 정도겠죠?
아, 미스베어나 빅베어도 괜찮았... 그러고보니 드리머도.

7.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재미있는 책은? - 이..가장이라는게 참 힘듭니다..; 잭 런던, 이영도 좋아합니다. 조나단 스위프트도.. 조지 오웬도..
마이클 크라이튼도요.

8. 당신의 키와 몸무게는? - 하하하하하하 안 재본지 오래됐어요

9. 당신은 뚱뚱한가? 보통인가? 마른편인가? - 좀 통통하다고 봅니다.

10.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고 성적은? - 최고성적이야 100이겠죠.

11.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하 성적은? - 풉. 모의고사 수리영역 32점!! 꺄하하하!

12.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나라는? - 으음,

13. 당신의 종교는? - 도교와 불교적 성향을 가진 무교입니다.

14. 당신은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가? - 좋아하죠.

15. 좋아한다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을 두권만! - 발터 뫼르스의 차모니아 시리즈, 그리고 이영도씨의 책들. (두권이 아닌데)

1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배우는? - 하아. 영화배우라..배우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그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라면.. 이준기일까나.

1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영화배우는? - 조니 뎁.

18. 당신은 혹시 야한것 좋아하는가? - 싫어합니다.

19. 스팸메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 먹는거면 좋겠다.

20. 당신이 쓰는 메일 사이트는? - 다음넷을 쓰지만 자동로그인인 엠에센도 씁니다.


21. 당신이 쓰는 메신저는? - msn.

2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 언어영역..과 미술. 체육.

2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 수학.

24. 당신은 청바지를 좋아하는가? - 좋아합니다. 옆에 체인을 달면 더 좋아요.

25. (여자만)당신은 치마입기를 좋아하는가? - 바지 입다 치마입으면 허전한거 아시죠? 그 느낌이 싫습니다.

26. (남자만)당신은 삼각팬티가 좋은가? 사각이 좋습니다 (...) 입지는 않지만

27. 주민등록번호(예:850212-1XXXXXX)의 남자-1 여자-2가 성차별이라고 보나?
-과도한 페미니즘입니다. 쓸모없는 생각이죠.. 남자가 2 여자가 1인거랑 무슨 차이라고.

28. 입양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친자식처럼 사랑해준다면야 대단한거고
좋은 일이죠. 그렇지 않으면 문제지만.
자신이 없으면 아예 시도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9. 당신의 현재 머리 스타일은? - 주체 안되는 강철같은 머리카락이 가슴선까지 옵니다. 미치겠습니다. 조만간 밀어버려야..(...)

30. 교복이 좋은가? - 아아,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

31. 교복제도에 대해 찬성하나? - 별 생각은 없습니다; 입으라면 입고
입지말라면 마는거죠 뭐.

32.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두권만! - 많지만..

대표를 꼽으라면
저에게 첫 만화 구입의 욕망을 불러일으킨 봉신연의..
그리고 지금 버닝하고 있는 것은 금색의 갓슈!! 입니다. (국내에선 꽤나
마이너죠.. ㅜ_ㅠ)

나루토, 데스노트, 닥터 스쿠르, 은아 흐르는별 실버, 하나다 소년사
원피스, 디노디노, 프라네테스, 결계사, 블리치, 하가렌, 오란고교.. 등등등
아, 토노씨의 치키타 구구 & 더스크 스토리& 칼바니아 이야기도 Good!

33. 오사마 빈 라덴을 볼때마다 무슨 생각이 드나? - 그다지..;

34. 국제 테러 조직이 일본이나 미국에 테러를 하는것이 정당한가?
-정당하냐고 물으면 아니오. 이해 되냐고 물으면 예.

35. 컴퓨터 잘하나? - 글쎄요.. 자판은 칩니다만 에러나면 혼자힘으론
해결이 불가능하니 못한다고 봐야죠.. ISO파일 다룰줄도 모르니. 하하하.

36. 당신의 컴퓨터 CPU는?(팬티엄? 아니면 애슬론?) - 팬티엄인가?
노트북인데. 이거봐요.. 모른다니까요.

37. 당신은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인가? - 시간은 칼같이 지켜야 합니다.

38. 당신의 혈액형은? - 세상에서 가장 멋진 혈액형인 B형.

39. 당신의 기상 시간은? - 보통 8시 정도입니다. 취침을 3시에 하는게 문제.

40. 사귀는 사람 있는가? - '사귄다' 는 의미를 어느방향으로 해석할까요?

41. 핸드폰 있는가? - 얼마전에 잃어버려서 새로 장만했죠. 지난번 모델이 더 이뻤는데. 줸장.

42. (핸드폰 없다면)언제 구입할 예정인가? - 구입한지 얼마 안됬습니다만 얘가 상태가 좀 이상합니다.

43. 당신의 좌우명은? - 돈..벌고 싶어.

44. 고이즈미 일본 총리에게 한마디 한다면? - 조용히 가십시오 제발.

45. 개고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무슨 고기든 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라면서 잘 먹죠. 개고기는 안먹지만.

46. (개고기에 찬성한다면)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47. (개고기에 반대한다면)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이 두 질문 묶어서 대답하죠. 찬성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 취향일 뿐이에요. 다만 제발 고통없게 죽여주세요. 몽둥이로
때려죽여야 살이 연해진다는, 그런 도축방법이 제일 큰 문제라고 봅니다.

찬성하는 분들한테 하는 말 한가지.

개고기를 먹는 것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주장중
가장 많은것이 "우리가 애완견을 먹냐? 가축견을 먹지." 입니다.
착각 마십시오. 가정견과 가축견이 다르다는 생각도 공감되지 않지만
그건 애견가의 생각이니 객관적으로 말하죠..
요즘 가장 잘 팔리는 보신탕용 개가 ""알래스칸 맬러뮤트""
입니다. 모란시장 가면 고기용으로 팔리는 맬러뮤트나 리트리버가 쌔고
쌨습니다. 요크셔테리어나 시츄는 1인분으로 잘들 먹고 계십니다.
전 퍼그 파는것도 봤습니다.

보신탕 드시는 사람들이 개 잡는거, 인터넷에 많이 떠돕니다.
그나마 좀 큰 가게에서는 요새 전기충격기를 도입해서 단박에 죽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잡아먹는 사람들 중에서는 직접 몽둥이를 들고 죽을때까지
두드려 패죠. 살이 연해진다구요? 그렇게 맞으면서 그 아이들은 반항한번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주인님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고통받고 죽은 동물
의 고기,, 맛있나요?
개인의 음식 취향을 뭐라고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발 고통 없이 보내주세요.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도 한마디.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 정말 한심할 정도로 반복됩니다.
불쌍하다, 개는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이다, 영리하다 등등등.
자기 죽음앞에서 공포에 떠는건 개 뿐만이 아닐겁니다.
닭도 소도 돼지도 다들 잘들 먹으면서 개에게만 유난을 떠는건 솔직히
"감정"만 앞세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개고기, 먹고싶지 않고 개고기라는 말 자체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건 그야말로 제 '감정' 일 뿐이죠.
남에게 자신과 똑같은 감정을 가지라고 요구할 수는 없는 겁니다. 이런 분
들의 주장엔 근거가 결여되어있습니다. 설득력이 없다는 겁니다.
제발,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지 말아주세요.



48. 만약 무인도에 혼자 버려진다면 들고갈 3가지 물건은?(참고로 핸드폰 연결 안됨-_-... 평생 먹을 식량-이런것도 안됨)

-인터넷 되는 컴퓨터, 함께 살 강아지 두마리. (이렇게 셋?)

49. 이런 100문 100답같은 글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 이 질문 만드는 사람이 장하다.

- 참.. 대단해.

50. 인간관계 중에서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

-인간에게 불가능이 있겠습니까.. 오만때만 불륜이 다 저질러지는 이 현실에


51. 이 글을 쓴 나에대한 생각은? - 졸려 죽겠다면서 뭐하는 걸까요.

52. 우주 여행을 한다면 가보고 싶은 곳은?

-우주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이요. 가서 마빈 만나고 싶어요.

53. 시간 여행을 한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
-무서울것 없던 중학교시절이라거나.

54. 집이 서울인가? 지방인가?? - 서울 빼면 지방입니까? 이 문제 만든 당신
서울사람이로군요. 수도권적 이분법입니다. 재밌군요.

55. (서울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사람이 징그럽게 많습니다.

56. (지방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캐릭터상품이 많이 없죠.

57. 지역감정 조장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아무 생각 없습니다.

58. 정치인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자고로 누가 나라를 통치하는지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정치가 진짜 잘 된 정치..(...)

59. 만약 당신의 답변이 채택이 안된다면? - 무슨 말인지.?

60. 당신은 모범생? 일반학생? 날라리? - 모범생..일까요.

61. 담배 피우나? - 아닙니다. 담배 냄새가 싫어요.

62. 술 마시나? - ...............네.

63. 마약(-_-)하나? - 돈 없습니다..

64. 좋아하는 계절은? - 가을. 시원하죠. 살도 찌..(...)

65. 싫어하는 계절은? - 여름. 더우니까요.

66.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 펑크룩이 좋은데 입고 다니지는 못합니다.

67. 홈쇼핑 광고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티비가 없어요.

68.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것같은가? - 환생을 믿습니다.

69. 足家地馬 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가? ? - 발의 집이 땅의 말입니까?

70.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하는가? - 하.. 빠르죠. 미치겠어요.




...시간 파리는 화살을 좋아하잖아요.





71. 자신의 몸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부분은? - 뱃살♥

72. 가장 무서운 병원은? - 아직은 치과입니다.

73. 당신의 장래 희망은? - 컴퓨터 디자인으로 먹고살고픕니다.. 도그쇼 출진이라는 고상한 일도 겸하는..(...)

74. 의지가 약한 편인가? - 그렇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75.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할수 있나? - 잘 못합니다..

76. 된장찌개와 된장찌게중 맞는 표현은? - 질문거리 다 떨어졌군요?

77. 어의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 느끼는 것은?

-대체 뭘 느껴야 하는지좀 알려주실래요?? ;;

78. BS가 뭐인가? - 비에스..? 뭐죠..?

79. 마음에 드는가? - 대체 뭘 말입니까?

80. 무당이 점보는 것에 대해서 믿나? - 제대로 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는 생각..이랄까요.

81. 만약 공짜로 봐준다고 하면 뭘 물어보고 싶나? - 아뇨.. 미래같은거 미리 아는거 싫습니다.


82. 결혼하면 아이 몇명을 낳고 싶나? - ....자신 없어요.. 정상적인 애로 키워낼 ㄱ

83. 저주글을 볼때마다(예: 이 글을 다른곳에 올리지 않으면...)느끼는 것은? - 아무 생각 없어요.. 아직 안죽었으니까 괜찮은거겠죠.

84. 지하철 거지들에게 돈을 주는 편인가? - 아뇨..;; 마음은 불편하지만서도

85. 당신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 아뇨.. 너무 평범합니다. 뭔가 뇌리에 콕 박히는 이름을 원해요.

86. 같은 성능의 국산과 외제 상품이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나?

- 국산이 에이에스받기 편한게 많던데요.

87. 당신에게 100억원이 생긴다면? - +_+ 아시죠?

88.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에게 한마디 한다면? - 남의 나라에
신경 끄고 당신은 모피코트나 벗으세요. 육체파 배우씨.

89.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남을 비방하는 사람을 보면?
-너나 잘하세요.

90. 우리나라 안티(ANTI)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싫으면 무시하면 되는건데 굳이 저러는걸 보면 비뚤어진 애정인거 아닌지

91. 현재 배아 복제에 대해 말이 많은데 당신의 의견은?
-혼란스럽습니다.

92. FPS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게임은 잘 안합니다.

93. RPG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게임은 잘 안합니다.

94. 만약에 신이 나타나서 한가지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소원 늘려달라는거 안됨)
- 한가지..라. 꽤나 도덕적인 대답을 할 거 같습니다. 몇가지 된다면 모를까
한가지로는 도저히..(...)

갑자기 말썽쟁이 동물의 우사하라가 한가지 소원을 이루어주는것에다대고
술을 달라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95. 짝사랑 해봤나? - 사랑.. 은 아니요.

96. 해봤다면 가장 힘들때는? - 없습니다..(...)

97. 지금까지 고생 많았다. 답변하는데 걸린 시간은?
-40분 정도인듯 합니다.
자야 되는데.

98. 내가 이 글 작성하는데 몇분걸렸는지 아나?

-별로 알고싶지 않군요,

99. 답변 끝내고 뭘 할건가? - 자야죠.. 간만에 일찍잘수 있는 날인데요. 일주일에 하루라도 6시간은 자야 하지 않겠습니까..

100. 소감과 느낀점을 적는다면?

-이런거 다시는 하지 않겠습니다.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