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어 보이는..+_+

하연a·2006. 9. 27. PM 5:22:22·조회 220
1. 당신의 생년월일과 나이는? - 1989년 2월 13일 현재 고3(지구나이로ㅋ)

2. 당신의 성별은? - 아마 여잔거 같은데.. (아닌가?)

3. 당신의 별명은? - 외계인, 계인이 또는 주인(둘리에게만 ㅋ)

4. 당신의 현재 최대 고민거리는? - 수시2차 붙으려나 -_-;;

5. 당신이 지금까지 했던 가장 재미있는 게임은? - 테트리스 ㅋ

6.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감명깊은 영화는? - 기억나는 영화가 없는데... 아! 미스터엔 미세스 스미스! 킬러라는 직업을 좋아하는터라;;

7. 당신이 지금까지 봤던 가장 재미있는 책은? - 음...판타지는 아이리스에 깊은 감명을 받았었고... 크리스티앙 자크에 빛의 돌을 재미있게 봤습니다.

8. 당신의 키와 몸무게는? - 1급 국가 기밀사항입니다. 발설하면 바로 총살형입니다.+_+

9. 당신은 뚱뚱한가? 보통인가? 마른편인가? - 음.. 통통...(옷입었을때 안터질많큼ㅋ)

10.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고 성적은? - 음.. 성적에 관심이;;

11. 당신의 학교-졸업했다면 다닐때-최하 성적은? - 역시나 관심이...;;

12.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나라는? - 중국, 일본, 미국.. 등등 여러곳(세계정복에 방해가 되는 나라들이라 =_=;')

13. 당신의 종교는? - 종교를 부인하는것은 아니지만 무교입니다. 세상엔 믿을만한게 나밖에 없거든요 ㅋ;;

14. 당신은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가? -당연 좋아합니다.

15. 좋아한다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을 두권만! - 아까 말했던 아이리스와...딱히 기억나는것은 없지만 달의 아이(맞나?아무튼=_=;)

16.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배우는? - 관심이 없는데...;;

1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영화배우는? - 더욱 관심이 없는...;;

18. 당신은 혹시 야한것 좋아하는가? -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ㅋ

19. 스팸메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 나한테도 돈빌려주낭??

20. 당신이 쓰는 메일 사이트는? - 야후...모든 메일의 집결지 ㅋ

21. 당신이 쓰는 메신저는? - 지금은 잘안쓰지만 가끔 들어가는 세이클럽.

2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 물리 계열을 좋아하죠 ㅋ

2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 영어 -ㅁ- 한국지리=_=

24. 당신은 청바지를 좋아하는가? - 바지는 청바지 밖에 없습니다;;;

25. (여자만)당신은 치마입기를 좋아하는가? - 아니요. 치마를 아~~~주 많이 싫어합니다.

26. (남자만)당신은 삼각팬티가 좋은가? 글쎄요;; 좋을까??

27. 주민등록번호(예:850212-1XXXXXX)의 남자-1 여자-2가 성차별이라고 보나?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바뀐답니까?

28. 입양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자기가 원한다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뭐 전 안할꺼지만..;;

29. 당신의 현재 머리 스타일은? - 귀밑으로 5센치쯤 내려오나?? 거기에 왕창 층을낸 감당안되는 머리...''

30. 교복이 좋은가? - 찢어버리고 싶습니다.

31. 교복제도에 대해 찬성하나? - 신경은 안쓴다만 우리학교는 디자인을 바꿨으면 한다는...

32.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두권만! - 야쿠자 크러셔, 블레이즈 ㅋ 둘다 킬러물입니다;; ㅋ(아 블레이즈는 아닌가??;;)

33. 오사마 빈 라덴을 볼때마다 무슨 생각이 드나? - 별생각 없습니다.

34. 국제 테러 조직이 일본이나 미국에 테러를 하는것이 정당한가?
-글쎄요 맞을만 하니까 그러지 않을까...

35. 컴퓨터 잘하나? - 컴퓨터 스위치켜고 인터넷켜고 자판두둘기고 마우스 클릭할줄은 알고있습니다.

36. 당신의 컴퓨터 CPU는?(팬티엄? 아니면 애슬론?) - 팬티엄4로 알고있습니다.;;;
37. 당신은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인가? - 시간은 칼!!!(응? 칼;;)

38. 당신의 혈액형은? - 세상에 다시는 없을 돌연변이 별종 A형!

39. 당신의 기상 시간은? - 학교때문에 7시 기상...휴일은... 음.. 일어나는시간이 언제일까??;;;

40. 사귀는 사람 있는가? - 사람은 대부분 사귀고있는.. (이게아닌가?;;)

41. 핸드폰 있는가? - 있음 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종으로 ㅋ

42. (핸드폰 없다면)언제 구입할 예정인가? - 조만간에 업버젼으로 ㅋㅋ

43. 당신의 좌우명은? - 한번아니면 죽어도 아니다.ㅋ

44. 고이즈미 일본 총리에게 한마디 한다면? - 우리 조용히 살자~+_+

45. 개고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별생각 없는뎅...;;

46. (개고기에 찬성한다면)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그렇구나~

47. (개고기에 반대한다면)찬성하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그렇구나~

48. 만약 무인도에 혼자 버려진다면 들고갈 3가지 물건은?(참고로 핸드폰 연결 안됨-_-... 평생 먹을 식량-이런것도 안됨)  - 음... 천체망원경(뽀려서라도!!+_+)그리고.. MP3 ,음.. 음.. 그리고...폭신하고 따뜻한 이불!

49. 이런 100문 100답같은 글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 누가 했을까?

50. 인간관계 중에서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그런게... 있으려나...

51. 이 글을 쓴 나에대한 생각은? - 시험공부는 안하고 뭐하는짓인지...

52. 우주 여행을 한다면 가보고 싶은 곳은? 음... 우리은하 중심 거긴 뭐기있으려나...

53. 시간 여행을 한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 뒤로 돌리고싶은 시간은 없음

54. 집이 서울인가? 지방인가?? - 지방에대한 정의를 내려주신다면 말하겠습니다.ㅋ

55. (서울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공기가 않좋지요-_-

56. (지방이라면)가장 불편한 점은? - 뭘 몰라도 한참 모르죠 -_-

57. 지역감정 조장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그러시군...

58. 정치인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기다려라~! 좀있으면 내가 정권 잡으러간다

59. 만약 당신의 답변이 채택이 안된다면? - 무슨답변?

60. 당신은 모범생? 일반학생? 날라리? - 선생 눈엔 모범생 애들눈엔.. 글쎄..

61. 담배 피우나? - 아뇨 연기에 질식해 죽을껄요-_-
62. 술 마시나? - 아주 가~~~~~끔!

63. 마약(-_-)하나? - 그건 어디서 구하는 거죠??

64. 좋아하는 계절은? - 없는데...

65. 싫어하는 계절은? - 봄은 따뜻해서 싫고 여름은 더워서 싫고 가을은 쌀쌀해서 싫고 겨울은 추워서 싫습니다.=_=;

66.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 캐쥬얼.(청바지에 후드티를 자주 애용하는...)

67. 홈쇼핑 광고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 진짜일까=_=

68.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것같은가? - 끝이죠.

69. 足家地馬 이 글자를 읽을 수 있는가? ? - 저게 뭐죠?

70.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하는가? - 아직 덜살아 봐서 모르겠다는...

71. 자신의 몸에서 가장 맘에 안드는 부분은? - 음.. 허벅...음..=_=;;

72. 가장 무서운 병원은? - 병원은 무섭게 느낀적이 없는데...

73. 당신의 장래 희망은? - 천문학자+_+꼭 연구소에 들어가고 말겠다는 굳은 다짐을 다시하고있는!! ㅋ

74. 의지가 약한 편인가? - 의지를 가진적이 없는...(그런게 있기는 했으려나...;;)

75.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할수 있나? - 잘 못하는.. ㅠ-ㅠ;;

76. 된장찌개와 된장찌게중 맞는 표현은? - 국어사전에 보면 있을테니 찾아 보시길...

77. 어의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 느끼는 것은? -뭐가 느껴지죠??

78. BS가 뭐인가? - BS...B 몸매가 S라인이라는 건가...;;

79. 마음에 드는가? - 그러는 댁은 이 답이 마음에 드시는지??

80. 무당이 점보는 것에 대해서 믿나? - 나한테오는 느낌이 아니면 다른사람말은 안믿는 스타일이라...

81. 만약 공짜로 봐준다고 하면 뭘 물어보고 싶나? - 돈벌기 싫으세요??

82. 결혼하면 아이 몇명을 낳고 싶나? - 결혼을 할수있을지부터가 문제일듯...

83. 저주글을 볼때마다(예: 이 글을 다른곳에 올리지 않으면...)느끼는 것은? - 그런 저주보단 내가 대리고 다니는 아이들이 더 쎄지않을까...+_+ㅋ

84. 지하철 거지들에게 돈을 주는 편인가? - 여긴 지하철이... 음...

85. 당신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 사는데는 지장이 없으니..

86. 같은 성능의 국산과 외제 상품이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나?

- 국산이 A/S받을때 택배비가 덜들지 않을까...;;

87. 당신에게 100억원이 생긴다면? - 아싸~!

88.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에게 한마디 한다면? - 너나 잘하세요~

89.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남을 비방하는 사람을 보면?
-그러는 넌 잘하고 계세요??

90. 우리나라 안티(ANTI)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저러고 싶을까...

91. 현재 배아 복제에 대해 말이 많은데 당신의 의견은?
-의학계에선 대 환영이겠지만... 저는 관심이 없다는...

92. FPS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그런 게임도 있던가.. 처음..보는..;;

93. RPG게임을 잘하는 편인가? - 이름은 들어봤는데.. =_=;;

94. 만약에 신이 나타나서 한가지 소원을 빌라고 한다면?(소원 늘려달라는거 안됨)
- 그 신이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였던가...갑자기 천방지축 모험왕(맞나?? 암튼)거기서 지니가 소원들어준답시고 제우스(이것도 맞나?? 아 너무 오래됬어 ㅜ_ㅜ)를 따라다닌던데...;;

95. 짝사랑 해봤나? - 사랑보단 동경의 대상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96. 해봤다면 가장 힘들때는? - 힘들었던가??

97. 지금까지 고생 많았다. 답변하는데 걸린 시간은?
- 모르겠는데..-_-;;

98. 내가 이 글 작성하는데 몇분걸렸는지 아나?

-그쪽은 내가 이거 쓰는데 얼마나 걸린지 아시는지??(난 모르는데;; ㅋ)

99. 답변 끝내고 뭘 할건가? - TV를 켜야할듯...

100. 소감과 느낀점을 적는다면?

-시간 때울땐 좋은거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