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열 받어!

모모모·2002. 8. 3. 오전 10:41:05·조회 169
조아라에서 누군가가 '오크가 유행을 탄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보니까는 저 말고도 오크를 쓰는 사람이 많더군요.

정확하게는 7월 달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8월 달부터 같은 제목의 작품이 3개가 되더군요.
(저의 오크, 세인트이라는 놈의 오크, 김... 어쩌구님 오크)

근데 이 세인트님은 제 소설을 본게 확실합니다.
(비슷한 점이 많음!)

근데도 제목을 똑같이 하더군요. 김님은 모르겠지만 이 세인트님은 제 꺼를 보구나서 제목도 똑같이 글을 썼습니다.(오크들의 신분구조 교묘하게 바꿈, 맨 처음에 마나 광석을 채굴하는 것 같음)

그래서 안기님과 말싸움 할때의 한 말투로(약간 덜하게) 제목 바꾸라고 경고를 보냈거든요. 잘 한 짓일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