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여어, 안녕들?

모.르.는.사.람.·2006. 9. 27. PM 11:16:48·조회 234
안녕들은 다들 하시겟죠. 예, 뭐..

저도 무척 안녕합니다. 나름대로 뭐.

오늘이 수능 D-50 이로군요.

남들 애기 들어보면,

얼마 남지 않았다며 호들갑떨며 공부 열심히들 하는데..

음.. 긴장이 전혀 되질 않아요.

생활도 늘 그대로.. 적당히 놀아주고.

적당히 하는척 하다.

적당히 졸고. 적당히 적당히.

음..



수험생 아닌거같애..






P.s = 급보입니다. 새로온 피씨방 알바가 힘들다고 그만 둔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막 친해졌는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새로오는 피씨방알바 소식이 들어오는대로 바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ㅁ;/

[잠수부라고 냉대하진 안으시겟죠. ㅠ? 알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 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