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우.- _-//미친듯한 야자.

모.르.는.사.람.·2006. 9. 29. PM 10:51:32·조회 269
야자 튄거 걸렷습니다. - _-/

와나. 한 네명정도 튄거같은데,

상큼한인관센세이가 출첵을 했더군요. [평소에나 잘하지]

조금(?) 걱정했지만, 횡재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크게 혼내진 않더군요.

그냥 머리에 꿀밤을 오지게 쥐어 박으며,

잔소리좀 들었답니다. 핫핫..






그런고로,

오늘도 ㅌㅌ,.

겔렸으면.. 내일 어쩌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