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저도 글터 소설 씁니다. 우히히힛!

라에·2002. 8. 3. 오후 1:23:56·조회 269

오래전부터 글터 계시던 분들은 기억 나실 거에요.

도리도리 오라버니하고, 아드레군하고 쓰던 글터 소설. -_-;

계획은 제가 가장 먼저 했었는 데 실천은 아직 손도 안 댔군요!

그래서 지금 시작하려고요. 우후후훗..-_-+

등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예와 같이 양식을 작성해주시길.

-_-;;

예) 이름 : 문 권국

     나이 : 28세

     성별 : 남

     종족 : 인간

     직업 : 대부호(악덕상인)

     능력 : 말발과 어마어마한 돈. 그는 지금까지 일을 처리해오면서, 많은
             말싸움을 했었지만 그의 말발을 이긴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그
             리고 그의 물질적 자원은, 대륙의 모든 왕족들의 재산을 다 합쳐
             도 능가하지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하다는 데..믿거나 말거나.

     외모 : 신은 역시 불공평하다고 했던가? 저런 악덕상인에게도 신은 엄
              청난 혜택을 줬다. 첫인상은 상인의 필수 특징답게 신뢰가는 부
              드러운 이미지. 영업용은 서글서글한 인상을 주는 반면, 사무용
              은 카리스마가 넘친다고 한다(역시 믿거나 말거나).
              그의 미소 한 번에 많은 여인들이 뻑, 간다고 하던데..
              (음... 상당히 죄송합니다. -_-; 문 형의 협박 아닌 협박으로 인해
               이렇게 설정하게 됬습니다!)

     성격 : 엄청 사악하다. 악덕스러우며,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 연기력도
              배우들 뺨치며, 왕족들 앞에서도 당당하다.

     가족구성 : 100여명의 애첩과 70여명에 이르는 자식들.
                    정부인은 없다.
                    그가 이렇게 첩이 많으 이유는?
                    돈을 빌려주면서, 돈을 갚지 못한 사람들의 딸들을
                    무자비하게 뺏는다고 하더라.
                    (여자 밝히는 형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상 끝-

  위와 같은 설정은...-_-; 문 형이 시켜서 이렇게 한 것이며..!
  제가 고의로 설정한 것은 없습니다. -_-;

  아무튼...;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며..-_-;;

  모집기한 - 2002 8월 2일 ~ 2002 8월 10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