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천사 올리기, 대세입니까?
로디안·2006. 10. 5. PM 5:14:41·조회 280
과제도 하다가 눈에 띄어서...
제가 언제부터 활동했는지 아무도 모르실테니
저 혼자 재미가 쏠쏠합니다.
[2002년 9월]
'미유키'란 이름으로 가입.
'다크메이지'를 자유연재란에서 연재.
[2002년 11월]
'미궁' 연재 시작.
닉네임 '로디안'으로 바꾸고 활동.
이때 현이님의 눈에 띔.
[2003년 4월]
'미궁' 개인연재란 합격.
[2003년 8월]
'심사단원'으로 활동 병행 시작.
심사 작품들의 점수 대폭락 현상이 나타남.
[2003년 11월]
미궁의 리메인 '혁명은 끝났다' 연재 시작.
[2004년 11월]
'심사단장' 자격 부여 받음.
이때부터 사람들이 '조금씩' 내 존재를 알기 시작함.
[2005년]
'대리 총마스터' 될 '뻔' 함.
[2006년]
있는 듯 없는 듯 공기처럼 살아가고 있음.
가끔 심사 마감일에 나타나서 난동을 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