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추석 =ㅅ=;
good-xeno·2006. 10. 8. AM 1:19:16·조회 211
힘들었습니다.
10월 2일 시험보고 10월 3일 쉬고
10월 4일 체력장(나름대로 체력 안쓰려고했는데............... 오래달리기에서 안 뛰면 엉덩이를 걷어찬다고 협박들을 놔서... 이놈의 선생들 ㅡㅡ^)을 했습니다.
힘들게 터덜터덜 몸을 끌고 집으로 가니... 강원도로 놀러간다네요(저흰 친척네랑 트러블이 많은 관계로 저희끼리 놀러다닙니다)
하하... 사실 작년에는 강원도가서... 사천이라는 곳에서 노래자랑을 하는데 저희 엄마가 그 무대에서 춤 추셔서 식용유 받았었죠.
저희 엄마는 꿈에 부풀어...저는 지쳐서 헐떡거리며... 저희아버지도 헐떡거리며 강원도로 갔습니다.
흠... 이번 추석은 친척들 보기싫은지("너 아직도 결혼 안하냐!" 이런 말...정말 듣기 싫겠죠) 강원도로 가는 고속도로는 뻥~ 뚫렸더군요.(고맙다 네비게이션)
중간에 서서 라면 먹고... 드디어 동해안에 도착.
항구 근처를 어슬렁거리는데... 후레쉬로 물을 비쳐보니 학꽁치가 아주 바글바글 떼거지로 몰려있더군요 ㅡㅡ
뜰채로 뜨니까 거짓말안하고! 비록 크기는 작았지만!
50마리는 되더군요 ㅡㅡ
그거 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서 씹어먹어습니다.
머리 부분이 쓰더군요 ㅡㅠㅡ
그렇게 먹고... 둘째날은... 역시나 노래자랑...
저희 어머니는 열심히 춤을 추셨습니다.(말그대로 노래자랑인데 말이죠 ㅡㅡ; 나가서 그냥 춤 추시더군요. 흥에 겨우셔서)
흠...그래서 설탕도 받고... 냄비받고 식용유, 피존 선물세트, 정체모를 선물세트... 총 5개 받았습니다.
아주 힘들어죽겠더군요; 체력장때문에 다리 아파죽겠는데-ㅅ-;
흠... 아버지는 낮에 가면 차가 막힐것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새벽 2시에 집으로 출발~
(제가 말동무나 해드렸죠)
6시에 도착해서 am 11쯤에 일어나...12시에 다시 인천으로 출발(후덜덜;;)
그리고 집에 도착하니 PM 11시정도 되더군요 ㅡ.ㅡ
어휴...추석...후덜덜 -ㅅ-;
10월 2일 시험보고 10월 3일 쉬고
10월 4일 체력장(나름대로 체력 안쓰려고했는데............... 오래달리기에서 안 뛰면 엉덩이를 걷어찬다고 협박들을 놔서... 이놈의 선생들 ㅡㅡ^)을 했습니다.
힘들게 터덜터덜 몸을 끌고 집으로 가니... 강원도로 놀러간다네요(저흰 친척네랑 트러블이 많은 관계로 저희끼리 놀러다닙니다)
하하... 사실 작년에는 강원도가서... 사천이라는 곳에서 노래자랑을 하는데 저희 엄마가 그 무대에서 춤 추셔서 식용유 받았었죠.
저희 엄마는 꿈에 부풀어...저는 지쳐서 헐떡거리며... 저희아버지도 헐떡거리며 강원도로 갔습니다.
흠... 이번 추석은 친척들 보기싫은지("너 아직도 결혼 안하냐!" 이런 말...정말 듣기 싫겠죠) 강원도로 가는 고속도로는 뻥~ 뚫렸더군요.(고맙다 네비게이션)
중간에 서서 라면 먹고... 드디어 동해안에 도착.
항구 근처를 어슬렁거리는데... 후레쉬로 물을 비쳐보니 학꽁치가 아주 바글바글 떼거지로 몰려있더군요 ㅡㅡ
뜰채로 뜨니까 거짓말안하고! 비록 크기는 작았지만!
50마리는 되더군요 ㅡㅡ
그거 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서 씹어먹어습니다.
머리 부분이 쓰더군요 ㅡㅠㅡ
그렇게 먹고... 둘째날은... 역시나 노래자랑...
저희 어머니는 열심히 춤을 추셨습니다.(말그대로 노래자랑인데 말이죠 ㅡㅡ; 나가서 그냥 춤 추시더군요. 흥에 겨우셔서)
흠...그래서 설탕도 받고... 냄비받고 식용유, 피존 선물세트, 정체모를 선물세트... 총 5개 받았습니다.
아주 힘들어죽겠더군요; 체력장때문에 다리 아파죽겠는데-ㅅ-;
흠... 아버지는 낮에 가면 차가 막힐것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새벽 2시에 집으로 출발~
(제가 말동무나 해드렸죠)
6시에 도착해서 am 11쯤에 일어나...12시에 다시 인천으로 출발(후덜덜;;)
그리고 집에 도착하니 PM 11시정도 되더군요 ㅡ.ㅡ
어휴...추석...후덜덜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