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추석때.

G·2006. 10. 9. AM 12:29:27·조회 231
놀았습니다.

물론 T씨와 함께 놀았습니다.

아니, 소드군 말고. 내 사랑 T씨.

내 사랑이 참 많습니다, 으하하하.

집에 아주 많이 있다죠.

오늘은 대추를 털다가 허리가 삐끗...[...] 한건 거짓말이고.

그냥 다리를 삐끗해서 넘어졌습니다.

아무튼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전 책을 하나 질렀어요.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이라는 책입니다.

재밌겠죠?

야하다고 들었는데,,,, 자료의 활용가치가 좋아서 그냥 질렀습니다.

야해도,, 뭐, 상관없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