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근황..?
성원·2006. 10. 11. PM 9:07:20·조회 175
아시다시피 감기의 압박 속에 사는 중입니다.
어제는 청력이 약해졌었고 목소리도 안 나왔었습니다;;
담배피우니 가라앉더군요(...음?)
덕분에 맥도날드에서 주문할 때 고생 좀 헀다는;;;
(전 소리 질렀는데 그쪽은 못 듣는다거나)
암튼 요즘 친구들이 여친들 생겼다고
염통에 압박을 주네요.
그걸 애써 무시하며 맆홋트 5개 미치도록 작성 중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까진 정말 미칠 지도 모르곘네요.(먼 산)
....모두들 화이팅!!!!!!!!!!!!!!!!!!!!!!!!!!!!!!!!!
어제는 청력이 약해졌었고 목소리도 안 나왔었습니다;;
담배피우니 가라앉더군요(...음?)
덕분에 맥도날드에서 주문할 때 고생 좀 헀다는;;;
(전 소리 질렀는데 그쪽은 못 듣는다거나)
암튼 요즘 친구들이 여친들 생겼다고
염통에 압박을 주네요.
그걸 애써 무시하며 맆홋트 5개 미치도록 작성 중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까진 정말 미칠 지도 모르곘네요.(먼 산)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