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졸음의 공포란..

지티·2006. 10. 11. PM 10:02:06·조회 268

요즘 들어 갑자기 불현듯 미칠 듯이 졸려지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서서히 피곤해지는게 아니라 멀쩡하다가 갑자기 잠이 쏟아지는데...


이게 꽤 곤란하군요.


기면증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별로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이젠 열두시에 잠을 꼭 자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잠이 모자란 거 아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