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요새 하는 짓.

G·2006. 10. 12. PM 3:22:07·조회 176


이따위것을 만들면서 놀고 있어요.

아, 이건 아는 동생 소설 간판이랍니다.

음, 디자인 내가 했어요!

뭐, 포토샵을 배우고 있다고나 할까요?

은근히 재밌네요.




이건 제가 그린 그림이에요.

아니, 심심해서 그렸다기보다도

음, 뭐였더라?

아무튼 필요해서 말이지요, 어떤 그림들 보면서 슥슥, 제 그림체로 바꾸었...[..]

그냥 그런겁니다.

멋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