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은 정말 특별한 날이네요;

good-xeno·2006. 10. 12. PM 11:36:22·조회 259
저희집 식구중 하나인... 강아지 니니가... 저희집에 온지 3년되는 날입니다.

생일축하한다 말만 해줬지 선물은 못 줬는데... 생일 주먹 세례도 못해주고...

하하... 그냥 기념으로 평상시에 하던대로 산책시켜주고 전용 육포줬습니다.

요샌 기술이 좋아지니까 강아지도 오래 오래 산다지만... 벌써 3살이 되버렸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하하하

Ps - 이제 날씨가 쌀쌀합니다 =ㅅ=;; 손이 살짝 얼었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