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살아있는 털가죽이 필요해.
[보리밥]·2006. 10. 13. PM 7:11:45·조회 361
고등학교때도 그랬지만
대학교에 와서도 변함없이 시험기간만 되면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정작 공부는 안하면서, 췌엣.
가만히 앉아있다가도 왠지 눈물이 날것 같은 기분이 들고
갑자기 사람이 미워집니다. (어이..)
마구 떠들면 풀릴것 같은데 떠들면 공부를 할수 없죠..
그럼 또 스트레스.
후우.
이렇게 암울한 기분일때는 정말이지
살아있는 털가죽이 고픕니다. ;ㅁ;
강아지라던가 고양이라던가 뭐 햄스터나 쥐라도 좋으니
살아있는 동물을 주물럭거리고 싶어요 ㅜ_ㅠ
사람한테는 별로 위안을 못얻겠더군요 ㄱ-;;
사람이 싫어지는 시즌이니. (한숨)
수능전에 정말 우울함이 극도에 달했을 때는
학원갔다 오면서 집 앞 철물점 개랑 놀고 들어갔었죠.
제 상태(?)를 아는 학원선생님이 가끔 선생님댁 개를 데리고 오기도
하셨구요. 몇번 부비적 거리다보면 다시 의욕충전.
지난주에 친구집 놀러가서 고양이를 주무르고 왔는데
기분이 좀 나아지긴 했지만 효과가 하루정도밖엔 안가더군요
그 담날로 다시 우울. ㄱ-
아, 아, 아.
역시 옆구리 허전한 저한테 젤 필요한건 인간남친 같은게 아니라
같이 살 귀여운 멍멍이나 냐옹이인겝니다. ㅜ_ㅠ
시간나면 셸티 켄넬이나 또 가고 싶은데 시험기간에 두시간씩 버스타고
경기도까지 가기도 그렇고. 흐ㅡ으윽.
쭈니어~ 리베로~ 토비야아~!!!!!! 이 누님은 너희들의 털이 고프다 ;ㅁ;
대학교에 와서도 변함없이 시험기간만 되면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정작 공부는 안하면서, 췌엣.
가만히 앉아있다가도 왠지 눈물이 날것 같은 기분이 들고
갑자기 사람이 미워집니다. (어이..)
마구 떠들면 풀릴것 같은데 떠들면 공부를 할수 없죠..
그럼 또 스트레스.
후우.
이렇게 암울한 기분일때는 정말이지
살아있는 털가죽이 고픕니다. ;ㅁ;
강아지라던가 고양이라던가 뭐 햄스터나 쥐라도 좋으니
살아있는 동물을 주물럭거리고 싶어요 ㅜ_ㅠ
사람한테는 별로 위안을 못얻겠더군요 ㄱ-;;
사람이 싫어지는 시즌이니. (한숨)
수능전에 정말 우울함이 극도에 달했을 때는
학원갔다 오면서 집 앞 철물점 개랑 놀고 들어갔었죠.
제 상태(?)를 아는 학원선생님이 가끔 선생님댁 개를 데리고 오기도
하셨구요. 몇번 부비적 거리다보면 다시 의욕충전.
지난주에 친구집 놀러가서 고양이를 주무르고 왔는데
기분이 좀 나아지긴 했지만 효과가 하루정도밖엔 안가더군요
그 담날로 다시 우울. ㄱ-
아, 아, 아.
역시 옆구리 허전한 저한테 젤 필요한건 인간남친 같은게 아니라
같이 살 귀여운 멍멍이나 냐옹이인겝니다. ㅜ_ㅠ
시간나면 셸티 켄넬이나 또 가고 싶은데 시험기간에 두시간씩 버스타고
경기도까지 가기도 그렇고. 흐ㅡ으윽.
쭈니어~ 리베로~ 토비야아~!!!!!! 이 누님은 너희들의 털이 고프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