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사진 잘 찍으시는 분?
SOZA·2006. 10. 15. AM 1:57:05·조회 270
요세 허접한 디카를 들고 다니다가
있는 폼 없는 폼 다해가며
사진 찍는 답시고 발악을 하는 중입니다...
불과 일주일전까지만 하더라도...
디카에 메뉴얼 모드가 있는 줄 몰랐다는...
감도가 400이 한계라고 하니까 약간 후진거라고 하더라구요..(친구가)
2년전쯤 살때는 상당히 좋은거였는데,,,
혹시 사진 찍는데 좀 잘 찍을 수 있는 법을 알고 계신분이 있으신지요?
밤풍경 같은 걸 사진찍기 좋아해서리..=ㅅ=...
음...사실 사진을 찍기 시작한 계기는 [고양이]때문이었습니다.
제가 하교하는 길목에 고양이가 엄청 많더라구요.
새끼때들(5마리정도)부터 돼지고양이(쿠션같이 생겼음..)등등...
그리고 핫도그를 닮은 개도 있던데...
막상 사진을 찍으려고 사진기를 준비하니, 이 놈들이 코뺴기도 안보입니다 -_-.
어제 고양이 한 마리가 눈에 띄어서 잽싸게 셔터를 눌렀는데,
고양이가 잽싸게 도망치는 모습만 찍혔습니다...(아즈망X를 떠올리면됩니다..)
-_-..언젠간 찍고 말테다~~
있는 폼 없는 폼 다해가며
사진 찍는 답시고 발악을 하는 중입니다...
불과 일주일전까지만 하더라도...
디카에 메뉴얼 모드가 있는 줄 몰랐다는...
감도가 400이 한계라고 하니까 약간 후진거라고 하더라구요..(친구가)
2년전쯤 살때는 상당히 좋은거였는데,,,
혹시 사진 찍는데 좀 잘 찍을 수 있는 법을 알고 계신분이 있으신지요?
밤풍경 같은 걸 사진찍기 좋아해서리..=ㅅ=...
음...사실 사진을 찍기 시작한 계기는 [고양이]때문이었습니다.
제가 하교하는 길목에 고양이가 엄청 많더라구요.
새끼때들(5마리정도)부터 돼지고양이(쿠션같이 생겼음..)등등...
그리고 핫도그를 닮은 개도 있던데...
막상 사진을 찍으려고 사진기를 준비하니, 이 놈들이 코뺴기도 안보입니다 -_-.
어제 고양이 한 마리가 눈에 띄어서 잽싸게 셔터를 눌렀는데,
고양이가 잽싸게 도망치는 모습만 찍혔습니다...(아즈망X를 떠올리면됩니다..)
-_-..언젠간 찍고 말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