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피곤합니다..지티·2006. 10. 16. PM 11:44:12·조회 172 타자를 치는 손가락이 무겁습니다. 최근에 폭주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생각만큼 잘 안되는군요. 알 수 없는 4차원의 벽이 존재하는 느낌입니다. 이걸 넘으면 뭐가 있을까요. PS. 다음주가 시험인데. 개념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