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어익후...

성원·2006. 10. 20. PM 7:11:05·조회 507
어제 다친 발톱이...퍼렇게 부어서 무지 아팠습니다.

결국 어제 자정부터 오늘 아침 6시까지 한 숨도 못 잤습죠...

정말 이런 고통은 처음인듯...(무릎 부러졌을 때는 더 아팠지만

그때는 치료가 빨랐기에 견딜만 헀음)

...무식이 용감하다고 얼음찜질도 안 헀더니 한의사가 와서

침 놓고 피 빼고...;ㅁ;....

결국 24시간 쨰 얼음 찜질 중입니당..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고요..

한 두 달 있으면 발톱 저절로 빠진다네요(긁적)

어제 아침 먹고 오늘 아침 때 까지 암 것도 안 먹었더니

얼굴이 수척해졌습니다

오늘도 한 끼 반 밖에 안 먹었군요...

결국 힘이 없어서(..?)

하루 종일 잤습니다. (새벽에 고통을 잊는답시고

럼블을 지른 탓도 있습니다만...)

학교 정말 가고 싶었는데...(응?????)



암튼 내일 Neil zaza 새엘범 도착합니다!!!!

물론 아까 잘 때 전화와서 꿈인지 생시인지 모른다는(...)


켈룩...암튼 버닝!!!(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