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미치겠습니다.

성원·2006. 10. 23. PM 7:00:38·조회 297
다음 주 종강이라는 압박과

과제물 큰거 3개를 내야한다는 압박과

그거 끝나도 기말이라는 심각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글 정말 쓰고 싶습니다.

근데 안 써집니다.

역시 이럴 때는 서든 ㄱㄱ싱(....)




...이 아니라..









영도님 글을 읽으며 글에 대한 좌절감이나

마음껏 느껴야지 (꺼이꺼이)


PS-하이네님, 주섭이랑 접속 시간 좀 알려주시면;;
아니면 메신져라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