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할로윈 파티...

유린·2006. 10. 30. PM 7:06:12·조회 155

토요일날하고 일요일아침까지 할로윈 파티가 있어서 달렸습니다.

지금은 몸상태가 케폐인 모드...

검은 옷을입고 입에 술을 물고 이리저리 돌아댕기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폭탄주를 만들어 투하..
거기서 알콜(또는 음주)의 연금술사 라는 별칭까지 달았습니다.;;

음... 뭐.. 그쪽에서 논 이야기는 자세히 할수 없어 아쉽지만

구르고 뒹굴고... 남자분들은 주로 당하고...(마녀분들이 많아서.;)
자고일어나서 학교나오려니 몸이 아프더군요

지금은 어느정도 추스려서 글을 남김니다..

^^ 후후... 재미있었어요..(쪼금 염장이려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