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1년만에 시를 쓰려니.....

한세현·2006. 11. 2. PM 9:07:32·조회 181
몇시간이 훌쩍 지나가는 군요... ;;


ㅍㄴ아ㅣㅓㄴ이ㅏ파ㅏㄴ


전에 썼던 시 보고 감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런 시를 썼단 말인가... 라고..


하하하... 별로 감탄할 시도 아닌거 가지고...



잠시 마구마구마구 불타올랐던 창작 의욕을 완성되어갈 때쯤 시작했던거라도 끝내자라는 심정으로..

그리고 이젠 내가 왜 이짓했나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군요..

하하하하..;;

그럼 이제 보고서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