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할렐루야-

성원·2006. 11. 3. PM 11:00:12·조회 193
1. 종강함.

그러나 담 주까지 과제물 두 개 제출의 압박과

기말이 남아있다는거 (꺼이꺼이)

2.박살났던 발톱 뺌.

의사쌤이 면도칼 비스무리 한걸로 스윽 긁으니까 발톱 댕글댕글 거리던게

톡 떨어짐. 기분 좋다가...집에서 샤워하고 밴드 가는데

상처 터져서 피 줄줄났었음(....)
























...아멘...진정한 의미에서 쉬고 싶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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