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성원·2006. 11. 6. PM 6:34:49·조회 233
금욜부터 기말인데
뭐부터 공부할까 고민하다가 하루가 다 갔네요.
뭐 어찌 되곘죠 (자조적인 미소)
발가락 다쳐서 뒹굴뒹굴 노는데 살이 빠지는 것 같은
기분은 무엇일까요? (...)
아까 붕대 풀었는데 대략 새 발톱이 조금씩 자라더군요
근데 상처가 발톱 아래 있어서 거기에 대이는 듯한 느낌이...
(사실 보기엔 꽤 그로테스크 합니다. 꽤맨 듯이 보이는 상처 ㅎㄷㄷㄷ)
어제부터 따끔따끔 하던게 이거였었구나..라고 생각하다가..
발톱이 상처를 파고들면 어찌될까나...라는 생각까지 하고
결국 내일 병원 가기러 결정했습니다. 사실 오늘 갔어야 했는데
부모님 귀차니즘으로 gg 내일 아침에 갈 듯하네요 (과연?)
흐음...그냥 과제 떄문에 잡지 못했던 기타 만지작 거리다가
감미로운 노래 들으면서 그림이나 그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글도 쓰고는 싶은데 글이 저보고 쓰지 말아달라네요.
이름도 생각해내지 못헀는데 왜 쓰냐고 투정부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목을 1년 넘게 못 짓고 있다는)
요즘엔 왠지 제가 희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몬스터라는 만화에 나오는 이름없는 괴물 동화처럼요
역시....
..21살에 솔로란 위험한 거라고 사료됩..(이게 아니잖아!!)
...단지 무료할 뿐인건가?(털썩)
뭐부터 공부할까 고민하다가 하루가 다 갔네요.
뭐 어찌 되곘죠 (자조적인 미소)
발가락 다쳐서 뒹굴뒹굴 노는데 살이 빠지는 것 같은
기분은 무엇일까요? (...)
아까 붕대 풀었는데 대략 새 발톱이 조금씩 자라더군요
근데 상처가 발톱 아래 있어서 거기에 대이는 듯한 느낌이...
(사실 보기엔 꽤 그로테스크 합니다. 꽤맨 듯이 보이는 상처 ㅎㄷㄷㄷ)
어제부터 따끔따끔 하던게 이거였었구나..라고 생각하다가..
발톱이 상처를 파고들면 어찌될까나...라는 생각까지 하고
결국 내일 병원 가기러 결정했습니다. 사실 오늘 갔어야 했는데
부모님 귀차니즘으로 gg 내일 아침에 갈 듯하네요 (과연?)
흐음...그냥 과제 떄문에 잡지 못했던 기타 만지작 거리다가
감미로운 노래 들으면서 그림이나 그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글도 쓰고는 싶은데 글이 저보고 쓰지 말아달라네요.
이름도 생각해내지 못헀는데 왜 쓰냐고 투정부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목을 1년 넘게 못 짓고 있다는)
요즘엔 왠지 제가 희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몬스터라는 만화에 나오는 이름없는 괴물 동화처럼요
역시....
..21살에 솔로란 위험한 거라고 사료됩..(이게 아니잖아!!)
...단지 무료할 뿐인건가?(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