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룽가룽가룽

성원·2006. 11. 6. PM 10:10:40·조회 290
오랜만에 전공과목이랑 전혀 상관없는

것(열역학)을 공부헀더니 머리가 상쾌하네요.

이 상쾌한 머리로 공부....를 안하고

잠이나 잘까 생각 중입니다.

노트 한 번 읽고요.





뭔가 먹을 게 땡기는데 뭘 먹고 싶은지 알 수 없는

기분 아시나요?


...바로 현재 제 기분입니다.


...I'm a nameless monster, please grant me a name....



...을 외치고 전 이만 쉬러 가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