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글쓴이는.

Singsong·2006. 11. 14. AM 1:32:32·조회 221
자신의 글의 문장력과 맞춤법보다는.

자신의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을 원하죠.

처음부터 글을 특출나게 잘 쓰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사람은 사회화하기 때문에.

그 진행과정 아래 배워 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글을 마무리 할 힘을 더해주시려면.

그들에게 소설의 내용에 대해 흥미를 가져주시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오타 지적만 하지 말고 말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