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영도님 소설에서의 명언??

한세현·2006. 11. 17. PM 7:16:49·조회 225
충분한 난폭함을 가지고 있다면 네 삶을 시련으로 만들어라  - 타이모

나는 단수가 아니다  - 핸드레이크

가슴을 펴라. 죽음은 양해를 구하지 않고 찾아오는 불청객인 법.그러나 우리 모두는 태어난 것으로 이미 그 손님의 방문 예고를 받은 셈이잖아  - 라이온


그리고????

뭐가 있을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