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시리즈 - 룬의 거미가 싫어요
ⓡuneⓦizzard·2002. 8. 5. 오후 6:35:23·조회 546
※ 경고 : 이글은 미친글입니다...만약 이글을 읽다가 발작이 일어나거나 모니터를 때려부셔도 아무런 책임 지지 않겟습니다...
※ 경고 : 너무 썰렁하여서 자살할수도 있사오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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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9X년...
그때만해도 젊고 젊었던 룬은 동네에 개구장이로 소문이 날정도로 개구장이었다...=ㅅ=;;
그때만해도 곤충을 무지하게 사랑했다...(먹기도 했다고 하는군요..어머님말씀이 -ㅠ-우웩~~~)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다가.. 집에 들어올려고 할떄..;;
손잡이를 누르면서 빠직소리가 났다.. 아시는분 있겟지만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면서 땡기면 열리는 문이었습니다..;; ;ㅁ;
그래서 그곳을 보니.. 거미시체가 있었다...;; 물론 산산조각이 났지만...
그리고는 손가락이 이상하게 얼얼하였다...
자세히 보니 엄지손가락에 조그마한 구멍이 2개가나고 거기서 피가 주르르륵 나오기 시작한것이다...
필자는 독거미인줄 알아서 독을 빼내려고 손가락을 빨았다...(엄한상상은 않되옵니다...-ㅠ-)
그렇게 빨다가 삼켰다......꿀꺽..........
그리고 아무일도 없는듯이 저는 집에 와서 잠을 청했는데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습니다..;;
어머님 말씀으로는 2일째 몸에서 땀만 흐르고 입술이 파란색으로 변하고..
눈및이 어쩌구 저쩌구..;;;
제가 제얼굴을 봐도 정말 너무 약해보였습니다...;;;
그뒤로는 거미줄만봐도 도망을가고 사마귀등 각종 곤충만 봐도 도망갑니다... 심지어 파리까지...ㅠㅠ;;;
제가 살아난 이유는 아마도...
운기조식을 했는게 아닌가 생각되는군요..크하하하하핫..(퍽!!)
※ 경고 : 너무 썰렁하여서 자살할수도 있사오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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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9X년...
그때만해도 젊고 젊었던 룬은 동네에 개구장이로 소문이 날정도로 개구장이었다...=ㅅ=;;
그때만해도 곤충을 무지하게 사랑했다...(먹기도 했다고 하는군요..어머님말씀이 -ㅠ-우웩~~~)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다가.. 집에 들어올려고 할떄..;;
손잡이를 누르면서 빠직소리가 났다.. 아시는분 있겟지만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면서 땡기면 열리는 문이었습니다..;; ;ㅁ;
그래서 그곳을 보니.. 거미시체가 있었다...;; 물론 산산조각이 났지만...
그리고는 손가락이 이상하게 얼얼하였다...
자세히 보니 엄지손가락에 조그마한 구멍이 2개가나고 거기서 피가 주르르륵 나오기 시작한것이다...
필자는 독거미인줄 알아서 독을 빼내려고 손가락을 빨았다...(엄한상상은 않되옵니다...-ㅠ-)
그렇게 빨다가 삼켰다......꿀꺽..........
그리고 아무일도 없는듯이 저는 집에 와서 잠을 청했는데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습니다..;;
어머님 말씀으로는 2일째 몸에서 땀만 흐르고 입술이 파란색으로 변하고..
눈및이 어쩌구 저쩌구..;;;
제가 제얼굴을 봐도 정말 너무 약해보였습니다...;;;
그뒤로는 거미줄만봐도 도망을가고 사마귀등 각종 곤충만 봐도 도망갑니다... 심지어 파리까지...ㅠㅠ;;;
제가 살아난 이유는 아마도...
운기조식을 했는게 아닌가 생각되는군요..크하하하하핫..(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