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축구 좋아하시는 분들만 이해하는 개그
성원·2006. 11. 21. PM 11:00:04·조회 347
안녕하세요.
저는 "선더랜드" "맨체스터시티" "아스톤빌라" 102호에 사는데여,
요즘 저는 "웨스트햄"을 즐겨 먹습니다.(버너는 "블랙번"을 씁니다.)
"웨스트햄"은 맛도 좋고, 값도 싸서 좋습니다.
"풀햄"과 "버밍햄"은 값이 싼 반면 "셰필드"초원에서 자라는 "리버풀"을 먹은 돼지로 만들어져서 너무 딱딱 하고 맛도 없습니다.
자를라면 비싼 "아스날"로 잘라야합니다.
저는 "토튼햄"도 좋아하는데여, 너무 비쌉니다.
"토튼햄"은 저기 "첼시" "뉴캐슬"성에 살고있는 부자들만 먹을 수 있습니다.
정말 억울하군요.. "뉴캐슬"성에 살고있는 부자들("왓포드" 타고다님)을 다 "위건"으로 쏴 죽이고 싶네요
저는 "선더랜드" "맨체스터시티" "아스톤빌라" 102호에 사는데여,
요즘 저는 "웨스트햄"을 즐겨 먹습니다.(버너는 "블랙번"을 씁니다.)
"웨스트햄"은 맛도 좋고, 값도 싸서 좋습니다.
"풀햄"과 "버밍햄"은 값이 싼 반면 "셰필드"초원에서 자라는 "리버풀"을 먹은 돼지로 만들어져서 너무 딱딱 하고 맛도 없습니다.
자를라면 비싼 "아스날"로 잘라야합니다.
저는 "토튼햄"도 좋아하는데여, 너무 비쌉니다.
"토튼햄"은 저기 "첼시" "뉴캐슬"성에 살고있는 부자들만 먹을 수 있습니다.
정말 억울하군요.. "뉴캐슬"성에 살고있는 부자들("왓포드" 타고다님)을 다 "위건"으로 쏴 죽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