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란 것이 또~

맥스·2002. 8. 5. 오후 10:21:04·조회 191
~절 맘 아프게 하네요!!!

오늘은 엄청난 충격이었죠. 고친지 삼일째 되던날
또~그러니까 고장이 난 줄 알았죠.

모니터가 갑자기 꺼져버리는 쇼~가 벌어졌답니다.

그런데 젤루 기분나쁜건
이 컴이란 녀석이 제 말은 전혀 안듣는 거죠

엄마가 컴을 켜실땐 항시 잘 되던 것이 제가 할땐 아에 먹통~
정말 열이 엄청 났답니당...

젠~장...제 말을 듣지 않는 컴이라....
싫군요. 하지만 이미 필수품인 존재....이기에

제가 용서를 하져~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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