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일단 컴백??

[보리밥]·2006. 11. 25. AM 10:28:58·조회 160
셸티 켄넬에 놀러와서 ㅇㅁㅇ

20마리가량 되는 개들의 털을 흡입(...)한 뒤

기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푸하하.

오늘 도그쇼가 있는데 집에 남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연락이 와서 집 봐주기로 했거든요.



아침에 볼을 할짝 할짝 하는 멍멍이 땜에 일어나고

털가죽 붙잡고 흔들고

물리고 (...)

잡고 끌고 ..



아무튼..

좋습니다.. 푸힛.

아침에 한시간동안 응가 주우러 다니긴 했지만

뭐 그정도는 감수해야. ㅡ_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