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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감

단세포·2006. 11. 26. AM 12:26:51·조회 194
‘초음파 개구리’ 중국서 발견
“요란한 물소리 뚫고 동료와 대화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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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의 알버트 펭 교수는 중국에 노래하는 개구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관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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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박사는 ‘네이처’지(誌) 최근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이 개구리가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음파 영역인 20㎑(킬로헤르츠)보다 더 높은 초음파를 낸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펭 교수에 따르면 개구리가 초음파를 내게 된 것은 서식 환경 때문이다. 개구리가 사는 곳은 우기(雨期)가 되면 물 흐르는 소리가 워낙 커서 작은 동물들이 내는 소리는 아예 들리지 않을 정도다.




이런 곳에서 동료들과 대화하기 위해 초음파를 내게 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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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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