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지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티·2006. 11. 26. PM 4:06:34·조회 266

쿨럭.

치아 신경치료를 했는데 아프군요.



덕분에 지금 제 정신이 아닙니다.

오복의 하나가 치아건강이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떠오르는군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