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가 되다
[보리밥]·2006. 11. 27. PM 9:21:19·조회 504
말이 씨가 된다, 너.
라는 말.
아주 많이 하지만 그냥 그렇지..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이지요..
친구들이랑 불닭을 먹으러 갔더랬습니다.
무려 한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가야 했지요.
제가 사는 이곳은 서울 촌구석이니까요. (훗)
아무튼 그랬는데 말이죠..
버스에서 내린 뒤 문득 생각나서
친구들한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야, 거기 장사 잘 안되보이던데 우리 갔는데 문 닫은거 아냐?"
친구들은 모두
"에이, 설마아."
라고 반응했습니다.
그런데 가게 앞에 선 순간.
황돵..... ㅡ_ㅡ;;
문에 박혀있는 나무 판때기.
지..진짜 망한거냐!!!
ㄷㄷㄷㄷㄷ
별수없이....
근처 닭갈비 집으로 행로를 변경했습니다만..
누룽지탕!!!
계란찜 !!!!
먹고싶었다고 ;ㅁ; 엉엉엉엉
아무튼...
말이 씨가 됩니다..
말조심 합시다.. ㅜ_ㅠ
라는 말.
아주 많이 하지만 그냥 그렇지..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이지요..
친구들이랑 불닭을 먹으러 갔더랬습니다.
무려 한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가야 했지요.
제가 사는 이곳은 서울 촌구석이니까요. (훗)
아무튼 그랬는데 말이죠..
버스에서 내린 뒤 문득 생각나서
친구들한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야, 거기 장사 잘 안되보이던데 우리 갔는데 문 닫은거 아냐?"
친구들은 모두
"에이, 설마아."
라고 반응했습니다.
그런데 가게 앞에 선 순간.
황돵..... ㅡ_ㅡ;;
문에 박혀있는 나무 판때기.
지..진짜 망한거냐!!!
ㄷㄷㄷㄷㄷ
별수없이....
근처 닭갈비 집으로 행로를 변경했습니다만..
누룽지탕!!!
계란찜 !!!!
먹고싶었다고 ;ㅁ; 엉엉엉엉
아무튼...
말이 씨가 됩니다..
말조심 합시다..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