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씨의 깡따구 정신..ㅡㅡㅋ
ⓡuneⓦizzard·2002. 8. 6. 오후 3:01:28·조회 168
미국전때였다.
송종국과 미국의 한넘이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저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까락이 조금 꺽였썼단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넘을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미국놈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놈을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히딩크감독이 오고 우리선수들 선후배간의 위계질서가 너무 강해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형이란 말을 못하게 하고
이름을 부르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예전에는 선배들 식사후에 후배들이 식사를 했는데
이제 한상에서 한꺼번에 식사를 하라고 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같이 식사를 하던 날...
선배 후배 모두 쭈뼛쭈뼛하며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어려워하고 있었
다.
그때 김남일선수가 던진 한마디에 모두 쓰러졌다..!!!!
"명보야~ 밥 먹자"
송종국과 미국의 한넘이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저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까락이 조금 꺽였썼단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넘을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미국놈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놈을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히딩크감독이 오고 우리선수들 선후배간의 위계질서가 너무 강해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형이란 말을 못하게 하고
이름을 부르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예전에는 선배들 식사후에 후배들이 식사를 했는데
이제 한상에서 한꺼번에 식사를 하라고 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같이 식사를 하던 날...
선배 후배 모두 쭈뼛쭈뼛하며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어려워하고 있었
다.
그때 김남일선수가 던진 한마디에 모두 쓰러졌다..!!!!
"명보야~ 밥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