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잔인한 아부지....

[보리밥]·2006. 12. 1. AM 2:00:36·조회 184
아까 집에 전화해서

샤프심이 손가락을 꿰뚫어서 피가 났는데

피는 멎었지만 살 속에 샤프심이 칠해져서

상처 속이 까맣다... 그런데 위에 피부가 덮여있는지라

어떻게 지울수도 없고 난감하다.. 라고 했더니

울 아부지 망설임없이 대답하십니다.





"칼로 파내."





아부지~!!~!~!~!~!~!~!~!~!~!~!~!~!~!~!~!~!~!~!


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